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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혁명의 그늘, 아이들을 보호하라!

스마트폰에 빠진 아이들,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디지털 혁명의 그늘, 아이들을 보호하라!

스마트폰에 빠진 아이들,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지은이-게리채프먼 ?알린 펠리케인 / 옮긴이- 윤은숙

/ 생명의말씀사 / 15,000

스마트폰을 비롯해, 태블릿 PC, 컴퓨터, 노트북, TV 등 스크린 미디어가 넘쳐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알게 모르게 스크린에 중독되고 있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는 듯 싶다.

오늘날의 아이들은 더 이상 야외에서 술래잡기 놀이를 하거나 좋은 책을 읽지 않고 지낸다. 그 대신 스크린 앞에서 몇 시간을 보내는 일이 부지기수다. 부모들은 이런 아이들을 바르게 지도하기보다는 오히려 스크린을 아이들을 돌보기 위한 도구로, 개인 시간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

디지털 시대는 우리에게 편리함이라는 유익을 가져다 줬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자라나는 아이들의 사회적, 지적 발달에 큰 해악을 끼칠 수 있다는 엄청난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스마트폰의 경우는 최근 보급이 크게 확대되면서 영유아나 어린이가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하는 일이 일반적인 현상이 되었다. 하지만 이대로 두고만 봐서는 안 된다. 아이들이 스크린에 일찍 노출될수록 중독에 빠지기 쉽고 뇌 발달에도 심각한 지장을 줄 수 있다. 그리고 사람들과 어울리기보다 스크린 앞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면 사회성이 떨어져 정서적 건강에도 끔찍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 책은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사례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스크린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려주며 스크린 중독에 빠지지 않도록 올바른 사회성과 신앙인으로 성장하는 길을 돕고 잃어버린 우리의 가정을 되찾도록 창의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스크린이 아닌 사람 중심의 교육을 꿈꿔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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