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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뜻대로 생명걸고 사는 생활 혁명의 지침이 되고자 한다!

미소로 인사하고 대화로 칭찬하자!“ 미인대칭 전도혁명”




김기현 지음 / 누가출판사 / 13,000

신앙에 대한 자부심과 선한 영향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한국교회. 복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기보단 세상의 부도덕한 모습을 여과없이 보여주며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는 한국교회. 언제부터인가 그리스도인(기독교인)이라면 경건의 대상에서 조롱의 대상으로 변질되고 있는 이 시대에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야 가야 하는지 묻고 싶다.

이 시대의 교회는 과연 무엇을 해야 하는 곳인지가 우리가 해결해야 하는 최우선의 과제가 되고 있다.

전도의 동력 조차 찾기 어려운 오늘의 교회를 보면서 교회는 성도들과 세상의 사람들이 원하는 기본적인 것을 채워주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모든 사역이 이뤄져야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권위적인 맹목적인 가르침에 Za매여 있진 않은지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최근미인대칭 전도혁명을 쓴 김기현 목사(미인대칭교회)는 오늘의 교회의 위기를 진단하고 교회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충분한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2의 종교개혁보다 더 강력한 신앙혁명, 생활혁명을 외치고 있는 김기현 목사. 그의 책에는 하나님 뜻대로 살고, 살게 하기 위한 목적을 제시한다. 즉 항상 기뻐하고, 쉬지않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삶을 사는 것을 말하지만 성도들의 습관적인 삶으로 인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이는 전도와 정착, 양육보다 나의 삶에 대한 변화부터 시작돼야 성도가 변하고 교회에 새로 오는 신자들이 변하고 교회가 변하는 것이다.


변화가 없는 회개에 대한 통렬한 비판과 여전히 세상과 타협하고 세상에 물들어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깨우는 교회. 그런 교회가 혼돈과 고통이 끊이지 않는 이 세상의 유일한 희망을 외칠 수 있는 곳이 될 것이다. 본서에서는 총 9장의 주제(한국교회와 성도들의 현실 진단, 목숨 걸고 천국 교회부터 만들라, 자신을 사랑하고 서로를 사랑하라, 미소와 만병통치 운동클럽으로 전도하라, 인사말 잘해도 부흥된다, 대화의 기적과 심층 대화 전도, 노는 입에 칭찬하면 대박난다, 감사는 불치병도 치료한다, 만 원의 행복 나눔과 전도법)를 가지고 교회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교회가 어떤 방법으로 사역을 집중하고 특히 목회자의 변화를 통해 일어나는 일들을 소개하고 있다.


김기현 목사는습관을 바꾸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나의 이미지를 바꾸는 일도 쉽지 않다. 교회의 이미지를 바꾸는 일은 더욱 쉽지 않다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미인대칭 운동은 그리스도인으로 당연한 사명이며 나와 가정과 교회와 나를 바꾸는 유일한 대안이요 행복과 성공의 첫 단추임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책 마지막 부분에는 미인대칭국민행복지수에 대한 자가 설문(사랑지수, 미소지수, 인사지수, 대화지수, 칭찬지수, 감사지수, 나눔지수, 공동우승 지수)을 통해 자신의 행복지수를 평가할 수 있는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나 자신의 행복한 습관이 교회와 가정, 직장과 사회의 아름다운 천국을 만드는 기적을 맛보길 원한다.

/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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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