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피아노 통한 찬송가의 아름다운 선율

스탠 휘트마이어의 ‘He Leadth Me’


세계적인 재즈 피아니스트 스탠 휘트마이어의 새 찬송가 연주 앨범인 ‘He Leadth Me’13개 트랙에 우리 귀에도 익숙한 26곡의 찬송가를 담았다. 타이틀 곡인‘He Leadth Me(그분이 나를 인도하시네)’는 심혈을 기울이며 마음을 담아 건반 하나 하나에 세밀한 메시지를 담은 흔적이 엿보인다.

간결하면서도 그의 신앙과 스킬이 깊이 배어 있는 흑백 건반의 사운드는 함께 찬송하지 않을 수 없는 감동과 은혜를 전해준다. 4살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한 스탠 휘트마이어는 웨스트민스터 스쿨과 조지아주립대학을 거쳤으며 애틀란타의“Mount Paran Church of God”에서 30년 넘게 음악사역을 섬기고 있다. 또한 그는 1997년 이후 빌리그래함 전도 협회와 빌 게이더의 ‘In Touch Ministries’등의 이벤트에서 음악 사역을 병행하고 있다.

묵상과 새벽기도, 예배 전후, 차 안에서, 카페 등 우리의 시간과 공간을 하나님의 임재로 채워줄 아름다운 선율을 함께 이 앨범과 함께 나누길 원한다.



총회

더보기
‘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