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에덴교회(김이조 목사) 김순이 사모는 오는 5월 7~22일 서울 마곡동에 위치한 ‘갤러리 24K’에서 37회 서양화 개인전을 연다.
“영광의 극장”이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개인전은 하나님의 창조 세계를 화폭에 담아낸 작품들을 선보인다. 부제는 ‘시간 여행’으로, 창조의 질서와 아름다움 속에 담긴 하나님의 영광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김순이 작가는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는 창세기 말씀에서 깊은 영감을 받아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눈으로 보고도 깨닫지 못하는 이들에게 창조주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전하고자 붓을 들었다고 밝힌다.
김순이 사모는 백석대학교 미술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다양한 작품 전시회를 가지며 활동해 왔고, 현재 한국미술협회 서양화 2분과 이사, 강서미술협회 서양화 분과 위원장, 에덴 문화 센터 강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송우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