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제주침례교연합회(연합회장 장길현 목사, 사무총장 최기돈 목사)는 지난 4월 9일 담양 성광침례교회(장길현 목사)에서 연합회 35회 정기 총회 및 체육 대회 준비를 위한 확대 임원 회의를 가졌다.
1부 경건 예배는 수석부회장 조영배 목사(김제)의 인도로 선임 부회장 김종천 목사(아름다운)가 기도하고 연합회장 장길현 목사가 “일어나 함께 가자!”(마 26:46)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장길현 목사는 “우리의 부족함과 연약함이 있음에도 주님은 일어나 함께 가자고 우리 손을 잡아 주셨듯이 우리도 서로 격려하며 함께 가는 연합회를 만들어가자”고 전했다.
이어 직전 회장 편용범 목사(대리)의 축도로 경건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회무에서는 연합회 체육 대회를 오는 5월 26일 신태인 실내 체육관에서 진행하기로 했으며, 경기 종목과 시상에 대해서는 연합회 체육부장 진일교 목사(광주제일)와 실무진이 협의해 진행하기로 하고 장길현 목사의 폐회 기도로 마무리했다.
연합회 홍보부장 김경배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