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례교 농어촌 선교회(회장 박영재 목사, 수석 부회장 강희정 목사)는 지난 4월 13일 선장중앙침례교회(강형주 목사)에서 증경단·임원진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농선회 14회기 사역 보고와 의견 수렴 및 차후 사역 일정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1부 경건회는 수석 부회장 강희정 목사(보전)의 사회로 부회장 박민하 목사(학하)가 대표 기도하고 회장 박영재 목사(하늘동산)가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자!”(빌 1:8~11)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영재 목사는 “시작과 과정, 끝을 주장하시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오늘의 농선회가 여기까지 오게 됐다”면서 “하나님의 주권만이 공동체를 든든히 세워갈 수 있음을 고백하며 더 나은 농선회로 함께 세워나가자”고 전한 뒤, 농선회 증경 회장 조진창 목사(강복)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진 간담회는 박영재 회장의 감사 인사와 서기, 재무, 공보 보고를 진행하고 기타 토의와 의견 청취를 마치고 증경 회장 신광식 목사(신창)의 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농선회는 오는 5월 11일 선장중앙교회에서 15차 정기 총회를 개최하고 6월 1~3일 2박 3일간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12차 자활 자립 세미나를 진행한다.
특별히 이번 세미나와 함께 열리는 ‘문학 마당’은 목회 간증 15편을 비롯해 수필, 시, 사모 일기 등이 응모해 심사를 거쳐 세미나에서 발표하고 시상식을 가진다.
농선회 공보 김경배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