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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연 경북지방 남선교 영성세미나

 

전국남선교연합회(회장 김인봉 장로, 총무 김종완 장로, 전남연)는 지난 4월 11일 경북 점촌침례교회(조은유 목사)에서 경북지방회(회장 최정민 목사) 남선교회 영성 세미나 및 전남연 27-3차 임역원 회의를 가졌다.


이날 세미나는 우리 교단 최인수 총회장이 강사로 나서 오전과 오후 경건 예배를 인도했다. 1부 경건 예배는 경북지방 남선교회 회장 김종구 장로의 사회로 전남연 회장 김인봉 장로(서머나)가 대표로 기도하고 최인수 총회장이 “기도는 살고 죽는 문제이다”(출 17:8~16)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경북지방회 남선교회 총무 박병호 집사와 전남연 총무 김종완 장로가 광고하고 경북지방 회장 최정민 목사(영강)가 축도했다.


2부 임역원 회의는 전남연 김인봉 회장의 사회로 전남연 직전 회장 강명철 장로(경북산양)의 개회 기도, 회원 점명, 개회 선언, 전 회의록 낭독, 총무 보고, 회계 보고, 위원회 보고 등을 진행하고 안건 토의(규약 수개정안 설명, 총회 및 영적 성장 대회 개최의 건, 회비 납부 확충의 건)를 다루고 합심 기도의 시간을 가진 뒤, 경북지방회 남선교회 증경 회장 박종옥 장로(영강)의 기도로 회의를 마무리했다.


3부 경건회는 박종옥 장로의 사회로 황범호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경북지방회 여선교회가 특송한 뒤, 최인수 총회장이 “직분은 축복의 통로이다”(딤전 1:12~14)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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