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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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인사말

침례신문사 사장 강형주 목사입니다.

침례신문사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드립니다.

침례신문은 침례교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 교단의 유일의 정론지입니다. 1955년 8월 19일에 침례회보로 창간한 침례신문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신앙의 선배들의 발자취를 담아냈으며 교단 발전과 부흥을 위해 오늘까지 모든 임직원이 최선을 다해 헌신·봉사해 왔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복음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데 열심을 내고 시대적 사명에 부응하기 위하여 세상과 교회를 향한 예언자적 목소리와 제사장적 역할, 그리고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특별히 교단지로서 총회와 기관, 지방회와 연합회, 개 교회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그런 만큼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일하면서 하나님 안에서 모든 것이 합력해 선을 이루는 침례신문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도와 관심을 독자분들께 부탁을 드립니다.

아무쪼록 한 영혼을 살리는 복되고 귀한 소식을 신문에 담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조언과 격려, 그리고 응원까지 부탁드립니다.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로마서12:14~15)는 성경 말씀을 기억하며 다시 한 번 교단을 섬기는 자리라면 어느 곳에서든지 최선을 다해 섬길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침례신문사 사장 강형주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