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0 (금)

  • 흐림속초 21.8℃
  • 흐림동두천 23.1℃
  • 흐림파주 22.7℃
  • 흐림대관령 19.7℃
  • -춘천 24.7℃
  • 흐림북강릉 22.5℃
  • 흐림강릉 23.6℃
  • 흐림동해 20.6℃
  • 구름많음서울 27.1℃
  • 구름많음인천 26.7℃
  • 구름조금수원 28.0℃
  • 구름많음영월 29.5℃
  • 구름많음대전 28.4℃
  • 흐림대구 26.5℃
  • 흐림울산 24.0℃
  • 구름많음광주 27.5℃
  • 흐림부산 24.2℃
  • 구름많음고창 26.2℃
  • 흐림제주 25.5℃
  • 구름많음성산 26.8℃
  • 맑음서귀포 26.1℃
  • 구름많음강화 24.4℃
  • 구름많음양평 28.0℃
  • 구름많음이천 27.9℃
  • 구름많음보은 26.4℃
  • 구름많음천안 28.1℃
  • 구름많음부여 28.5℃
  • 구름많음금산 27.0℃
  • 구름많음김해시 25.0℃
  • 구름조금강진군 25.0℃
  • 구름조금해남 24.1℃
  • 구름조금고흥 25.8℃
  • 구름조금봉화 25.7℃
  • 구름많음문경 26.7℃
  • 구름조금구미 26.4℃
  • 흐림경주시 24.2℃
  • 구름많음거창 28.4℃
  • 구름조금거제 24.2℃
  • 구름많음남해 26.1℃
기상청 제공

목회.신학

전체기사 보기

보배로운 피는 완벽하다

행복한교회 행복 비아러스-80 유병곤 목사 새울산교회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린 피를 보배로운 피라고 해서 “보혈”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보배로운 피로 죄 사함을 받았습니다.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이 물려 준 헛된 행실에서 대속함을 받은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벧전1:18~19)라고 했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양이나 송아지의 피를 뿌려서 죄를 용서받았습니다. 사람의 죄를 용서받기 위해 양이나 송아지 같은 짐승이 대신 피를 흘리고 죽어야 했습니다. 짐승의 피를 뿌려서 죄를 용서받는 제사는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수도 없이 반복해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 물로 주려 함이니라.”(막10:45) 예수님은 우리 죄를 위한 대속제물이 되기 위해 오셨다고 말씀하신대로 십자가에 달려 보배로운 피를 흘리시며 대속물이 되셨습니다.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히9:12) 짐승의 피가 아닌 예수님의 보배로운



Today's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배너

총회·기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