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9 (일)

  • 흐림속초 2.5℃
  • 흐림동두천 -3.5℃
  • 흐림파주 -5.0℃
  • 흐림대관령 -5.2℃
  • -춘천 -3.6℃
  • 흐림북강릉 3.2℃
  • 흐림강릉 3.3℃
  • 흐림동해 1.8℃
  • 구름많음서울 0.4℃
  • 흐림인천 1.4℃
  • 흐림수원 -1.3℃
  • 흐림영월 -3.9℃
  • 흐림대전 -1.5℃
  • 흐림대구 -2.6℃
  • 흐림울산 1.0℃
  • 박무광주 0.4℃
  • 구름많음부산 3.2℃
  • 흐림고창 -1.1℃
  • 흐림제주 7.1℃
  • 구름많음성산 5.6℃
  • 구름많음서귀포 5.0℃
  • 흐림강화 -1.7℃
  • 흐림양평 -2.8℃
  • 흐림이천 -3.1℃
  • 흐림보은 -4.5℃
  • 흐림천안 -3.6℃
  • 흐림부여 -2.3℃
  • 흐림금산 -3.6℃
  • 구름많음김해시 1.2℃
  • 흐림강진군 -0.9℃
  • 흐림해남 -1.5℃
  • 구름많음고흥 1.7℃
  • 흐림봉화 -4.4℃
  • 흐림문경 0.2℃
  • 흐림구미 0.2℃
  • 흐림경주시 -1.9℃
  • 흐림거창 -5.2℃
  • 구름많음거제 2.2℃
  • 흐림남해 0.4℃
기상청 제공

오피니언

전체기사 보기

교단의 건강한 미래

지난 1월 13~14일 대전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총회가 주관하는 교단발전협의회가 열렸다. 교단 총회와 함께 주요 기관에 대한 보고, 협조사항,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된 이번 협의회는 지난해 총회에서 진행한 기관보고에서 미진했던 부분을 추가하고 실제적이며 현실적인 교단의 상생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였다. 무엇보다 윤재철 총회장이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협력 사역에 기관들이 동참하며 교단발전을 위해 모두가 한 목소리를 내고 한 뜻을 모으자는 의미였다. 그리고 기관의 현실과 상황을 전국교회를 대표하는 지방회 회장단들이 공유하며 총회와 기관, 지방회(개교회) 등의 3각 협력·협동 체제를 이뤄 나가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있다. 지난 기관보고에서 제109차 총회는 기관들이 보다 현실적이며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무조건적인 재정 지원만을 요구하기보다 재정 지원을 위한 설득력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강조했으며 무엇보다 기관의 고유 사역들이 분별력 있게 정리되고 기관 이사회 정상화, 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 등을 지적했다. 이번 총회 허브·교단발전협의회는 교단을 대표하는 기관과 지방회, 개교회가 보다 유기적인 관계성을 유지하고 협력·협동하는



Today's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배너

총회·기관

더보기
침례교 동반성장의 키워드는 ‘기관협력’ 침례교 총회(총회장 윤재철 목사)는 지난 1월 13~14일 양일간 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에서 허브·교단발전협의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교단의 1년 사업을 위해 총회와 기관, 지방회 및 개교회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이뤄내 함께 동반성장하는 방향을 제안하고 제시하는 길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였다. 윤재철 총회장(대구중앙)은 인사말을 전하며 이번 허브·교단발전협의회의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윤 총회장은 “우리가 함께 동역하고 있는 기관들의 사역을 모두가 공유하며 총회가 협력하고 총회의 사업에 보조를 맞춰 지원하고 협력하는 방향을 잡아보는 시간”이라며 “대화를 통해 지방회와 개교회도 총회와 기관이 함께 협력하고 헌신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하고 우리 모두가 침례교회의 건강한 성장과 발전을 머리를 맞대고 모으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13일은 오전에 총회 전도부장 김종임 목사(동도중앙), 오후는 교육부장 조현철 목사(천안충무로)의 사회로 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를 시작으로 교회진흥원(원장 이요섭 목사), 국내선교회(회장 유지영 목사), 침례신문사(사장 신철모 목사), 해외선교회(회장 이재경 목사), 군경선교회(회장 한일정 목사), 교역자복지회(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