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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주일을 맞아

매년 2월은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 주일 기간이다. 총회 주일은 교단의 한 회기 사업을 위해 전국교회가 함께 기도하며 총회를 위해 후원하고 헌금하는 기간이다. 특별히 제109차 총회는 총회 주일을 다음 세대를 위한 사역과 사업을 위한 기도와 함께 후원헌금 전액을 다음세대 사역에 사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우리의 교회들이 다음세대가 사라지고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는 이 시점에서 다음세대를 위해 총회가 대안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환영할 만한 일이다. 이제 보다 구체적이며 체계적인 다음세대 사역을 마련하고 이를 지원할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야 할 것이다. 단순히 공허한 구호로 남지 머물지 않고 주일학교 부흥을 위한 전략, 교회학교 활성화, 침례교 청년 부흥 운동 등이 사역들이 세워져 다음세대 사역에 침례교회가 사명을 감당하기를 소망한다. 그동안 총회 주일을 지켜온 개교회는 극히 드물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 이유야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총회에 대한 신뢰도 문제일 것이다. 그동안 총회는 잦은 갈등과 논란의 소용돌이의 중심에 서 있었다. 정기총회 이후 교단의 안정보다는 교단의 여러 현안들을 당회기에 해결해보겠다는 성급한 판단과 무리한 결의로 총회는 혼란을 빚어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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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신종코로나 확산 방지 교회 참여 ‘촉구’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가 전세계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확진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침례교 총회(총회장 윤재철 목사)가 교회 대응 지침을 알렸다. 총회는 바이러스에 대한 이해와 교회 예방 지침, 일상생활 예방 지침, 증상발생시 행동 지침, 감염병에 대처하는 자세 등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교회와 성도들에게 확산되지 않도록 주의를 요청했다. 특히 교회의 예방 지침으로 △예방 수칙 포스터 부착(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음) △악수 대신 목례나 손 흔드는 것으로 인사 △교회 내 손 세정제 비치 △병원 심방은 가급적 피하고 부득이할 경우 최소 인원만 동행 △정부의 해제발표 전까지 공동식사 등 단체 활동 자제 △단기선교 등 해외여행 자제 등을 언급했다. 총회는 “확진 환자가 모 교회 예배당을 출입한 것과 관련해서 교회가 일시 폐쇄되는 일도 겪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교회가 바이러스 전파의 통로가 될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면서 “철저한 예방과 함께 하루 빨리 바이러스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고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협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송우 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