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7 (목)

  • 구름조금속초 4.1℃
  • 구름조금동두천 -0.9℃
  • 구름조금파주 -1.0℃
  • 구름조금대관령 -2.7℃
  • -춘천 -1.0℃
  • 구름조금북강릉 4.5℃
  • 구름조금강릉 6.4℃
  • 구름조금동해 6.1℃
  • 구름많음서울 1.1℃
  • 연무인천 -0.9℃
  • 연무수원 1.0℃
  • 맑음영월 0.3℃
  • 연무대전 1.7℃
  • 맑음대구 5.4℃
  • 맑음울산 5.9℃
  • 구름많음광주 4.0℃
  • 맑음부산 6.8℃
  • 구름조금고창 2.9℃
  • 흐림제주 6.0℃
  • 구름많음성산 6.0℃
  • 박무서귀포 10.4℃
  • 구름많음강화 -0.1℃
  • 구름조금양평 0.3℃
  • 구름조금이천 1.1℃
  • 구름조금보은 -0.1℃
  • 구름조금천안 1.4℃
  • 구름많음부여 1.4℃
  • 구름많음금산 1.1℃
  • 구름조금김해시 5.0℃
  • 구름많음강진군 4.3℃
  • 구름많음해남 3.1℃
  • 구름많음고흥 5.3℃
  • 맑음봉화 1.5℃
  • 구름조금문경 3.0℃
  • 구름조금구미 4.7℃
  • 구름조금경주시 5.3℃
  • 구름조금거창 4.5℃
  • 구름많음거제 5.9℃
  • 구름많음남해 4.3℃
기상청 제공

오피니언

전체기사 보기

여성 목회자 성장대회

111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는 침례교단 최초로 여성 목회자를 대상으로 하는 영적성장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세부 일정을 발표하는 등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우리교단의 여성 사역은 전국여성선교연합회(전여회)의 주요 사업이지만 이번에는 총회가 주도적으로 나서 여성 목회자들과 함께 영적인 부분을 나누고 교단의 당당한 일원으로 인정해주는 한편 특별히 코로나 팬데믹 시대 위로의 의미까지 더해져 교단 안팎의 관심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우리교단은 지난 2013년 제103차 정기총회에서 여성에 대한 목사 안수를 허용했다. 그동안 교단 내에서 지속적으로 여성 목회자에 대한 안수 문제와 여성 사역자의 영역에 관심을 가지면서 교단 목회자 양성에 큰 전환점이 되기도 했다. 이후 각 지방회마다 지방회의 규약과 규정에 따라 여성 목회자에게 안수를 주고 여성 사역자를 배출해 내고 있다. 전도사로 활동하며 교회의 다양한 사역을 담당하던 여성 목회자는 목사로 그 영역을 확대했으며 담임 목회자로 세워지거나 교회를 개척하는 일들이 이제는 낯설지 않게 됐다. 하지만 교단의 규약은 한동안 여성 목사 안수만 허용한 상태로 총회 규약의 세부사항 개정이 미뤄지기도 했다. 여성 목사 안수



Today's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