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4 (목)

  • 맑음속초 0.1℃
  • 맑음동두천 -3.7℃
  • 맑음파주 -8.4℃
  • 구름많음대관령 -10.3℃
  • -춘천 -7.0℃
  • 구름조금북강릉 1.1℃
  • 구름조금강릉 1.9℃
  • 흐림동해 3.9℃
  • 맑음서울 -2.5℃
  • 맑음인천 -0.7℃
  • 맑음수원 -1.7℃
  • 맑음영월 -4.5℃
  • 맑음대전 -1.8℃
  • 맑음대구 1.9℃
  • 맑음울산 2.0℃
  • 맑음광주 1.4℃
  • 맑음부산 4.2℃
  • 맑음고창 -1.8℃
  • 맑음제주 6.5℃
  • 맑음성산 4.2℃
  • 맑음서귀포 6.4℃
  • 맑음강화 -3.6℃
  • 맑음양평 -2.8℃
  • 맑음이천 -2.4℃
  • 맑음보은 -6.5℃
  • 맑음천안 -2.6℃
  • 맑음부여 -5.1℃
  • 맑음금산 -5.5℃
  • 맑음김해시 3.3℃
  • 맑음강진군 1.8℃
  • 맑음해남 1.3℃
  • 맑음고흥 0.7℃
  • 맑음봉화 -8.5℃
  • 맑음문경 -3.2℃
  • 맑음구미 -1.3℃
  • 맑음경주시 1.0℃
  • 맑음거창 -2.8℃
  • 맑음거제 3.9℃
  • 맑음남해 0.2℃
기상청 제공

오피니언

전체기사 보기

또 다른 펜윅을 기다리며

이 땅의 대학·청년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다. 이를 두고 시대적 상황의 현 주소라고도 한다. 전문가들은 주일학교를 다닌 학생 대다수가 중고등부, 대학청년부 등을 거치는 과정에서 정착하는 비율은 현저히 떨어진다고 한다. 한 선교단체에서 조사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대학청년 복음화율은 5% 미만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내놓고 있다. 청소년이 붕괴된 교회학교 교육은 그대로 청년 사역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한국교회에 젊은이들이 없다’ ‘교회에 헌신해야 할 자원이 떠나고 있다’ ‘중직자들의 자녀들이 교회를 기피하기 시작한다’ 등의 목소리는 어제 오늘의 이야기는 아니다. 겨울과 여름이 되면 교회마다 다양한 대학·청년 사역들을 전개한다. 단기선교를 비롯해 수련회, 비전캠프, 영성캠프 등 수많은 행사들이 치러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청년 사역으로 한국교회가 부흥하고 있다는 소리는 듣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다음 세대를 세워나가기 위한 디딤돌은 청년들이다. 청소년들의 본이 되고 장년들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대상이 청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의 현실은 그들의 부재 속에 있다. 이들을 붙들기 위해 교회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아낌없는 투자와 지원을 진행하고 있지만 좀처럼 변





배너
배너
전남연 디딤돌교회서 신년 찬양예배 새로운 한해를 허락하신 하나님을 송축하는 찬양예배가 열렸다. 우리교단 전국남선교연합회(회장 이학용, 총무 박성신, 전남연)는 지난 1월 12일 대전시 서구에 위치한 디딤돌교회(박문수 목사)에서 2019 신년감사 찬양예배를 드렸다. 전남연 이학용 회장(서울제일)의 인도로 진행된 1부 감사예배는 김홍근 장로(전남연 직전회장, 테크노사랑)가 기도를 박래수 장로(전남연 친교위원장, 예수마음)가 말씀 봉독을, 민경환 집사(디딤돌)가 특송을 했다. “항상 선을 따르라”(살전 5:12~15)는 주제로 말씀을 전한 우리교단 박종철 총회장은 “교회 부흥의 1차적 책임은 목회자에게 있지만 장로와 권사에게도 중요한 책무가 따르기에 여러분의 사명이 참으로 막중하다”며 총회의 중점사역인 교회세움 운동에 전남연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김선배 총장(침신대)이 축사를, 구재석 목사(평신도부장, 대은)와 조원희 총무가 격려사를 했으며 전남연 박성신 총무가 광고를, 박문수 목사(디딤돌)가 헌금기도와 함께 축도를 맡았다. 2부 감사찬양 순서는 김영수 장로(서울연합회장 대행, 성광)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최영환 장로(대전연합회장, 도마동)가 바쁜 와중에도 주님을 찬양하기 위해 먼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