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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연합기도회 준비 사항 점검 총회 연합기도회 준비 사항 점검
우리교단(총회장 박문수 목사) 총회 임원회는 지난 6월 3일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 분당채플에서 ‘라이즈 업 뱁티스트(Rise Up Baptist)’ 연합기도회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박문수 총회장을 비롯해 김인환 제1부총회장,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와 주요 부장들은 오전 지구촌교회 연합기도회 준비팀이 함께 모여 주요 준비 사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문수 총회장은 “이번 연합기도회는 침례교회가 다시 한 번 기도의 불길을 지피며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말씀과 복음으로 세워지는 계기”라며 “모든 일정 하나하나 준비위원회와 지구촌교회가 함께 성공적으로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전했다. 준비위는 기도회 찬양팀과 기도회 인도, 주요 강사 동선 등을 확인했으며 유튜브 송출에 대한 총회와 지구촌교회의 협조사항 등을 점검했다. 회의 후 참석자들은 주 행사장인 예배당을 둘러보고 방역체계와 주요 시설 등을 확인했다.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는 “지구촌교회를 비롯해 교단 주요 교회들이 이번 연합기도회에 동역하며 기쁨으로 함께 하고 있다”면서 “침체된 침례교회의 영적 부흥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전국교회가 합심으로 이번 연합기도회에 적극 동참해줬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합기도회는 오는 6월 14~25일 12일간 저녁 7시 30분부터 유튜브(기독교한국침례회, 지구촌교회)를 통해 생중계한다.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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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농선회 9차 정기총회 침례교농어촌선교회(회장 강형주 목사, 사무총장 안중진 목사)는 지난 5월 31일 아산 선장중앙교회에서 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증경회장단과 임원진만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총회에서 강형주 수석부회장의 인도로 경건예배를 드렸다. 박민하 목사(회계)의 기도 인도와 조진창 회장이 ‘내 생애 최고의 보람된 일’(눅 14:21~24)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조 회장은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가장 보람되고 가치있는 일은 영혼 구원이며, 어느 지역에서 사역하든 한 사람을 살리는 영혼 구령에 더욱 진력하는 농선회가 되자고 권면했다. 경건예배는 안중진 사무총장의 광고 후, 계인철 증경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진 정기총회는 지난 회기동안 농선회 사업을 사무총장이 보고했고 재무·감사보고를 받은 후 이하 유인물로 받았다. 규약 일부를 개정했으며 임원선거는 강형주 수석부회장이 10대 회장으로 추대됐다. 신임 강형주 회장은 인사에서 지난 10년 동안 농선회의 오늘이 있기까지 사랑으로 섬겨주고 지지해준 증경회장단과 모든 임원,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주어진 임기 동안 더욱 발전시켜 나가도록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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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 딛고 다음세대 공동체 세우는 삼척형제연합교회 “수많은 어려움 속에 교회 공동체를 세우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기도로 제단을 쌓았습니다. 삼척의 수많은 젊은 영혼들이 주님 앞에 나오는 꿈을 주시며 이제는 말씀으로, 복음으로 나아가는 형제연합 공동체를 세우고 싶습니다.” 복음의 불모지인 삼척은 바닷가에 위치해 있어 어업과 함께 관광, 레저 산업이 발달해 있다. 지역적 특성 때문에 적잖은 젊은이들이 지역을 떠나 대도시로 향하고 있는 이곳에서 특별하게 젊은 학생들과 청년들이 꾸준히 모이는 교회가 있다. 지난해 단독 건물로 교회를 이전했지만 코로나19로 최근 헌당예배를 드린 삼척형제연합교회(최영우 목사)이다. 최영우 목사는 신학교 시절부터 젊은이와 청년 사역에 관심을 가졌다. 대전 한밭대를 졸업하고 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으로 진학한 최 목사는 4년 동안 캠퍼스 선교 단체를 섬기면서 교회의 미래는 다음세대 라는 비전을 품었다. 아침 경건모임(큐티)과 점심시간의 예배를 인도하며 젊은이들을 양육했다. 최 목사는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은 이들을 만나고 자연스럽게 삶을 나누면서 말씀이 삶에 적용이 되는 삶을 살기 위해 몸부림쳤다”면서 “앞으로 이들이 다음세대로 세워져 나가기 위해 제가 감당해야 할 사명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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