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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배 총장 졸업생 모두에게 졸업장 수여 김선배 총장 졸업생 모두에게 졸업장 수여
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는 지난 2월 14일 침신대 교단기념대강당에서 2018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기존 순서자 중심이나 예배 위주가 아닌 김선배 총장이 졸업생에게 직접 학위를 수여하며 축하해 눈길을 끌었다. 교무처장 노은석 박사의 사회로 진행된 학위수여식은 사회자가 개식사와 성경봉독을, 우리교단 교육부장 조만식 목사가 대표기도를, 박종철 총회장이 “하나님만 의지하라”(잠 16:16~20)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박 총회장은 “이제 새로운 출발하시는 여러분 모두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며 “인간이 아무리 앞일을 계획한다하더라도 주님께서 응하지 않으시면 이룰 수 있는 일이란 없다. 때문에 모두들 주님만 바라보고 의지하며 나아가시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이어 김선배 총장이 권면의 말을 전했으며, 이사장 심치열 박사가 격려사를 통해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이제 대행이 아닌 총장의 이름이 찍힌 졸업증서가 발행됐다. 그야말로 학교 정상화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종성 목사(총동창회장, 교단 부총회장)의 축사가 끝난 후 이날 학위수여식의 주인공인 졸업생들 모두가 단상에 올라 김선배 총장과 소속 학과장들의 축복과 격려를 받으며 학위증서를 수여받았다. 한편 이날 학위수여자는 학사과정 310명(신학과 88명, 기독교교육학과 37명, 교회음악과 17명, 사회복지학과 53명, 유아교육과 44명, 상담심리학과 37명, 영어과 21명, 피아노과 13명) 석사 193명(일반대학원 18명, 신학대학원 111명, 교회음악대학원 7명, 목회신학대학원 23명, 상담복지대학원 30명, 선교대학원 4명), 목회연구원 10명(신학대학원 과정 9명, 평신도사역자 과정 1명), 평생교육원 13명, 박사 6명(목회신학대학원 목회학박사 5명, 일반대학원 철학박사 1명)으로 총 532명이다. 대전=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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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신구약성서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성서의 땅 ‘이스라엘’ 감람산에서 바라본 예루살렘 도성(앞 부분이 구도시, 뒷부분이 신도시). 기독교인에게 성지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성서를 읽으면서 낯선 지명과 환경, 이스라엘이 애굽(이집트)을 벗어나 현재의 이스라엘 땅인 가나안 땅으로 들어오게 되는 과정, 다윗왕과 솔로몬 시대, 북이스라엘 왕국과 남유다 시대 등 신구약성서에 등장하는 다양한 지명과 장소들에 대한 호기심은 누구나 가져볼 수 있다. 그리고 그곳이 실제 존재하고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도 들 때가 있다. 성서를 믿지 않는 이들은 성서의 이야기가 그 지역 고대 근동의 신화와 사상에 영향을 받은 허구의 작품이라고 평가절하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의 성서 내용이 오랜 시간 동안 정확한 구전을 통해 전해져 내려왔으며 기록물로 남겨지고 그 사본이 오늘날 정경으로 우리 손에 있다는 사실은 엄연한 역사적 사실이다. 그 사실은 바로 내가 직접 밟는 성서의 땅, 이스라엘에서의 체험이었다. 교계 기자로 이제야 첫 성서의 땅을 밟는 느낌은 숨결부터 남달랐다. 다윗왕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 부활, 그리고 현재의 이스라엘 히브리어로 ‘평화의 도시’인 예루살렘은 가나안 족속 중 여부스 족속이 차지하고 있는 천혜의 요새였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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