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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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진흥원 2019 여름성경학교 교사강습회 진행 교회진흥원 2019 여름성경학교 교사강습회 진행
2019년 여름 사역의 시작을 알리는 교회진흥원(원장 이요섭 목사) 2019년 여름성경학교 교사컨퍼런스가 지난 6월 1일 강남중앙교회(최병락 목사)을 시작으로 총 9개 지역에서 개최된다. 경기지역 교사컨퍼런스는 서울지역은 강남중앙교회에서 약 100여명의 목회자와 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요섭 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성경과 십자가를 한다어로 줄인다면 “사랑”이라고 하면서 교사가 희망이고 주인공임을 강조하며 격려했다. 이어서 여름성경학교 주제인 “All Together(다함께)”에 대한 주제 해설과 찬양율동을 배우고 오전 시간을 마쳤다. 강남중앙교회는 장소 제공과 참가자 식사와 간신으로 참석자들을 섬겼다. 오후에는 지구촌교회 공과집필진들이 각 학령별 공과 인도와 특별활동을 지도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 특별활동의 하이라이트는박요엘 전도사(월드사랑 기독교 교육연구원 )가 진행하는 성경 “방탈출” 프로그램이었다. 교회진흥원이 월드사랑 기독교교육 연구원 박요엘 전도사와 손을 잡고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성경을 팀을 이뤄 지성과 감성(오감)을 활용하고 협력하여 온 몸과 마음으로 익힐 수 있는 성경 방탈출 프로그램을 “바이블 키월드”라는 제목의 책으로 출판하며 여름성경학교에 적용하여 선을 보였다. 참석한 교사들은 직접 모형과 시연을 경험하면서, 개교회에서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피력했다. 인천지역에서는 새인천교회(김기덕 목사)에서 40여명의 목회자와 교사들이 모인 가운데 컨퍼런스가 진행됐다. 1부 설교에 나선 김기덕 목사는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라는 빌립보서 4장 9절 말씀을 통해 교사들이 무엇보다 먼저 배우는 자가 돼야 함을 강조하고, 먼저 배우고 익힌 것을 가르쳐야 생명력 있는 가르침이 된다고 교사들을 격려했다. 인천지역 교사컨퍼런스에서도 주제해설에 이어 찬양율동 배우기, 지구촌교회 공과 집필진들의 공과인도, 특별활동 지도에 이어 박한나 전도사팀(월드사랑 기독교 교육연구원)이 인도하는 성경방탈출 프로그램 시연과 체험이 이어졌다. 교회진흥원은 각 지역 교사컨퍼런스 참석자들을 위해 여름성경학교 공과와 각종 교보재 그리고 2학기 교단공과를 현장에서 주문하고 결제하는 것에 한해 할인 혜택을 주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선택의 폭을 넓히고, 비용 인하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각종 자료파일을 종류에 따라 기존 CD, DVD뿐 아니라 통합본으로 USB에도 담아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다. 한편 2019 교사컨퍼런스는 6월 8일은 경기지역(지구촌교회, 진재혁 목사), 강원지역(원주중앙교회, 전봉길 목사), 6월 15일에는 대전지역(디딤돌교회, 박문수 목사), 충청지역(천안교회, 신정범 목사), 6월 22일에는 경남지역(부산교회, 김종성 목사), 경북지역(포항교회, 조근식 목사), 6월 29일에는 전북지역(김제교회, 조영배 목사), 전남지역(순천교회, 정대기 목사)에서 진행된다. 문의 (02) 2643-7390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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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침신 공동체에 유익을 주는 총동창회가 되겠습니다” 침례신학대학교 총동창회는 지난 5월 20일 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총동창회장에 엄태일 목사(새생활, 사진)를 수석부회장에 조성완 목사(양림) 등을 선출했다. 엄태일 총동창회장은 “관선이사 체제이기에 여전히 불안하지만 신임 김선배 총장 이하 직원들이 학교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노력하고 있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고 침신공동체에 유익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학교 정상화를 위해 동문들의 수고와 헌신의 노력을 강조한 엄태일 총동창회장은 이번 기회에 모교를 위해 헌신하고 후원하는 제도를 정착시켜서 이후에는 신학교 문제가 교단 내에서 정쟁의 도구가 되지 않아야 함을 강조했다. 이에 기자는 엄태일 신임 동창회장을 만나 총동창회 관련 사역과 학교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봤다. ◇ 침신대 졸업 동문들을 대표해 귀한 사명을 감당하시게 됐습니다. 전국교회 동문들에게 인사말씀 부탁드립니다. = “헌신의 자리, 섬김의 자리를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무한한 영광을 돌리며 침신대 동문 선후배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합력해서 선을 이뤄가는데 많은 부분들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 임기 동안 모든 동문들이 총동창회 안에서

남침례교 조직신학자들의 중생교리-(2) 또한 ‘동시적’이라 함은 중생이 우리 안에서 회개와 믿음이 완성될 때 완성되고, 회개와 믿음도 중생이 완성된 때에 완성된다는 뜻이다. 멀린스는 대그나 보이스와 같이 이 믿음은 오직 은혜를 인하여 된 것이기 때문에, 그것이 우리의 구속을 확보해 주는 공로적인 활동이 될 수 없다는 확고한 입장을 견지했다. 이처럼 멀린스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체험적인 지식 관점에서 중생의 조건을 회개와 믿음으로 규정했다. 카너는 칼빈주의와 아르미니우스주의 사이에서 일어난 논쟁을 통해 중생의 조건을 제시했다. 칼빈주의는 하나님의 소생시키는 행위를 통해 발생한 중생이 믿음보다 앞선다고 주장한 반면, 아르미니우스주의는 구원의 조건인 믿음이 중생보다 앞선다고 주장했다. 여기서 카너는 믿음과 중생을 서로 분리할 수 없는 하나의 영적 체험의 두 국면으로 규정한 후에, 인간은 믿음에 의해 중생하지만(갈 3:26; 요 1:12~13), 이 믿음은 하나의 중생적인 행위측면이라고 말했다. 그래서 카너는 구원의 순서가 “회개와 믿음을 통해 체험하는 죄 용서, 칭의, 화해, 양자, 중생, 그리고 성화”로 전개되는 하나의 실재에 대한 다른 묘사라고 주장했다. 나아가 카너는 믿음이란 파산한 죄인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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