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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교회연합회 창립 1주년 감사예배

 

사단법인 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이사장 윤석전 목사, 연합회장 고재욱 목사, 기선연)가 창립 1주년을 맞아 오는 5월 1일 연세중앙교회에서 창립 감사예배 및 축하행사를 진행한다.


예수 복음 전도라는 지상명령을 따라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발족한 기선연은 약 1700여 교회와 단체가 연합한 초교파 단체로 성장했다. 특히 기선연은 목회자 영성 함양에 힘을 쏟으며 실천목회 세미나, 초교파 지구촌 목회자 부부 기도성회 등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 1년 동안 미자립교회 선교비 지원, 교도소 교정선교, 재해를 입거나 어려움에 처한 교회와 목회자 지원, 교회 시설 지원 등을 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이번 창립 1주년 감사예배는 500여 교회를 선정해 선교비를 지원하며 추첨을 통해 전자드럼, 최신 노트북, 태블릿 등 목회 사역에 필요한 물품을 제공하고 참석한 회원교회에는 전도용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선연 이사장 윤석전 목사는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심정으로 기선연을 통해 생명 목회의 모든 것을 헌신하고자 한다”며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으로 지난 1년을 하나님의 은혜로 보냈기에 앞으로 기선연을 통해 수많은 교회들이 힘을 얻어 교회의 영적 부흥이 일어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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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