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지방회(회장 구자춘 목사)는 지난 2월 24일 목회자들의 영적 성찰과 교제를 위한 워크숍으로 성막체험과 해군 제2함대 서해수호관 견학 일정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구약 성경에 기록된 성막의 구조와 의미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예배의 본질을 되새기고, 나라를 지키다 희생한 장병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성막 체험을 통해 하나님과의 만남, 거룩함, 순종의 의미를 다시금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또한 서해수호관 견학에서는 연평해전과 천안함 사건 등 서해를 지켜온 해군 장병들의 헌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방회장 구자춘 목사(신광)는 “성막은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거하시겠다는 분명한 약속의 상징이며, 서해수호관은 누군가의 희생 위에 우리가 오늘을 살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현장”이라며, “목회자들이 말씀과 현실을 함께 바라보며 사명을 새롭게 하는 귀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구 목사는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들이 먼저 예배의 본질 앞에 서고, 나라와 이웃을 위한 헌신의 가치를 마음에 새길 때, 건강한 교회와 공동체가 세워질 것”이라며 이번 워크샵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번 행사를 필두로 형제지방회는 앞으로 국내
충남․세종침례교연합회(회장 박상기 목사)는 지난 2월 20일 충남 공주 광정침례교회(정희량 목사) 벧엘관에서 36차 정기총회를 가졌다. 1부 경건예배는 수석부회장 정희량 목사의 사회로 감사 신상현 목사(남면중앙)가 대표로 기도하고 회장 박상기 목사(금마)가 “내가 누구처럼 보입니까?”(요 13:34)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사무총장 류익선 목사(당진하늘샘)가 광고하고 조강호 목사(공주궁원)가 축도했다. 2부 정기총회는 조경훈 목사(공주월산)의 기도로 시작해 주요 보고를 진행하고 신임 회장에 정희량 목사를, 수석부회장에 신영길 목사(산성), 사무총장에 신상현 목사를 선임하고 고문과 상임위원, 공동부회장, 각 분과별 부장, 차장, 재무, 서기, 감사 등을 선임했다. 신구임원 교체를 하고 신 안건 토의 및 회의록 채택 후 김병철 목사(온양)의 폐회기도로 정기총회를 마쳤다. 정기총회 후 광정교회가 준비한 다과와 식사로 교제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신임회장 정희량 목사는 “충남세종연합회 13개 지방회의 연합과 임원단의 협력으로 오는 5월 목회자부부 연합 체육대회, 교사강습회 등 연합회 주요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송우 국장
좋은지방회(회장 김건태 목사)는 지난 2월 9일 공주해밀침례교회(박준식 목사)에서 2월 월례회를 가졌다. 이날 회무는 지방회장 김건태 목사(더불어누림)의 기도로 시작해 개회선언, 전회의록 낭독, 각부 보고를 진행하고 신안건 토의를 진행했다. 신안건은 지방회 가입을 신청한 3개 교회 중 2개 교회에 대해 서류 보완과 수정을 거친 후, 제출 접수키로 하고 차기 월례회에서 가입 절차를 다루기로 했다. 이어 이날 교회 건축을 마치고 입당예배를 드린 박준식 목사에게 지방회에서 축하 화분을 전달하고 박현옥 목사(새미기픈)의 마침기도로 월례회를 마쳤다. 대전충청지방국장 박영재 목사
대전유성지방회(회장 육근원 목사)는 지난해 11월 23일 새누리2교회(안진섭 목사)에서 이성민, 유진 전도사의 목사 안수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안진섭 목사(새누리2)의 사회로 황기 목사(베다니지구촌)가 대표로 기도하고 지방회장 육근원 목사(세종시민)가 “내게 하라고 주신 소명”(요 17:4)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안수식은 시취위원회 서기 이상웅 목사(마중물)의 시취경과보고와 시취위원장인 박동준 목사(은혜)가 서약을 인도했고, 안수위원들의 안수례와 박용호 목사(블레싱)의 안수기도 후, 기독교한국침례회의 목사됨을 박동준 목사(은혜)가 선포했다. 육근원 목사(세종시민)와 새누리2교회 운영위원장인 김경일 형제가 안수패를 증정했다. 이어서 남보현 목사(세종베다니)와 김태봉 목사(세종새누리)의 권면 후에, 형성민 목사(남성대)의 축사와 김기중(함께하는)의 격려사가 있었고, 이성민, 유진 목사의 감사인사와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지방회 공보부
영동지방회(회장 우근복 목사) 죽변침례교회(고숙환 목사)는 지난 2월 28일 교회 본당에서 교회 성도들과 내빈들이 함께 한 가운데 고숙환 목사 은퇴 및 김희준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감사예식을 시작으로 은퇴, 위임, 축하의 시간으로 진행했다. 감사예배는 지방회 총무 한명수 목사(후포비전)의 사회로 지방회 부회장 조영선 목사(용장)가 성경을 봉독하고 죽변교회 브니엘찬양대가 찬양한 뒤, 우리교단 77대 총회장을 역임한 고명진 목사(수원중앙)가 “과연 그 교회”(행 2:42~47)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고명진 목사는 “우리의 자랑은 예수님으로 영혼을 구원하고 영적인 성숙을 이뤄 하나님의 영광이 영광을 받으시는 일”이라며 “이는 죽변교회가 과연 그 교회가 되는 것이며 이를 위해 담임목사를 비롯해 모든 성도들이 그 사명을 잊지 않고 예수를 증거하는 자로 빛과 사랑, 생명을 선포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진 은퇴예식은 우리교단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과 울진기독교연합회 회장 김의철 목사(행곡)가 나서 고숙환 목사의 사역을 격려하며 은퇴를 축하했으며 울진기독교연합회와 죽변교회(대표 장윤종 장로)가 공로패를 증정했다. 고숙환 목사는 답
대전엑스포지방회는 지난 2월 22일 오병이어침례교회(김영순 목사)에서 장유니 전도사(벧엘)의 목사 안수식을 진행했다. 1부 감사예배로 김영순 목사(오병이어)의 사회와 임동성 목사(대전호산나)가 기도하고 김훈경 목사(세연제일)의 성경봉독과 이봉구 목사(묵상인)가 특송한 후에 선병권 목사(새소망)가 “하나님을 찾는 삶의 열매”(잠 8장 17절)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목사 안수식은 진승환 목사(오롯이)가 시취 과정을 보고하고 김영순 목사가 서약 후 안수 위원장인 선병권 목사 및 안수위원(홍두윤 목사, 정유근 목사, 임동성 목사, 이우봉 목사, 진승환 목사, 김훈경 목사)가 안수기도를 했다. 김영순 목사의 선포 및 김현석 목사(한돌)가 안수패를 전달하고 성의를 착용했다. 축사로 김종성 목사(부산), 격려사로 정유근 목사(승리), 권면은 홍두윤 목사(꿈에그린밝은)가 진행했다. 이후 장유니 목사가 축도함으로 목사 안수식을 마쳤다. 공보부장 이원영 목사
대전본지방회(회장 최충복 목사)는 지난 2월 23일 주기쁨침례교회(윤재성 목사)에서 2월 월례회를 가졌다. 1부 경건예배는 윤재성 목사(주기쁨)의 사회로 전윤옥 목사(플러스)가 기도하고 정한수 목사(제이시티)가 “여호와 앞에서”(삼하 6:16~23)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한수 목사는 “법궤가 들어올 때 체면을 앞세워 다윗을 비웃었던 미갈과 달리, 오직 하나님 앞에서 어린아이처럼 기뻐 춤춘 다윗의 영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정 목사는 “스스로 낮아지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참된 예배자의 자세로 사역 현장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준용 목사(말씀누림)의 축도로 경건예배를 마쳤다. 2부 월례회는 각 부서별 활동 계획과 지금까지의 진행사항을 보고해 의견을 나나눴다. 모든 순서를 마친 후 지방회장 최충복 목사(주사랑)의 폐회 선언과 윤성호 목사(영원한반석)의 마무리 기도로 월례회를 마쳤다. 지방회 공보부
가나중앙지방회(회장 김현종 목사) 빛과사랑침례교회(서창윤 목사)는 지난 3월 1일 서영권 전도사의 목사 안수식을 가졌다. 서창윤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안수식은 지방회 증경회장 최병선 목사(예닮중앙)가 기도했고, 시취위원장 오영택 목사(하늘비전)가 “하나님을 목자로 삼아라”(시 23:1~6)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서 시취서기 이진명 목사(하늘)가 시취과정을 보고하고, 서창윤 목사가 서영권 전도사에게 서약한 뒤, 안수위원이 안수하고 최병선 목사가 대표로 안수기도했다. 이어 서영권 전도사를 기독교한국침례회 가나중앙지방회 목사임을 공포했다. 목사가운착의와 목사안수패 전달이 이어졌으며 정소영 사모의 특송과 지방회장 김현종 목사(맑고밝은)의 축사, 피영민 목사(한국침례신학대학교 총장)의 영상축하로 안수자를 축복하고 서영권 목사의 축도로 목사안수식을 마쳤다. 서영권 목사는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목회대학원(M.Div.)을 졸업했다. 공보부장 정창현 목사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감독)은 지난 2월 27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한교총 회의실에서 9-2차 상임회장회의를 열고, 국회에 계류 중인 차별금지법안과 민법 일부개정안에 대한 검토의견과 후속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회 법안 관련 사항이 보고됐으며, 이미 지난 2월 2일 문화체육관광부에 전달한 검토의견의 주요 내용도 공유됐다. 한교총은 손솔 의원이 대표발의한 ‘차별금지법안’(의안번호 제2215945호)에 대해 “전 생활영역을 포괄하는 차별 금지와 강력한 제재를 결합한 구조”라며 제정 반대와 철회를 요청하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특히 법안이 성적 지향·성별 정체성 등을 차별 사유로 열거한 점을 들어, 표현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 양심의 자유가 위축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검토의견은 차별의 범위를 광범위하게 설정하면서도 징벌적 손해배상(손해액의 3~5배, 하한 500만 원), 집단소송제 도입, 입증책임 전환 등을 결합한 점을 문제로 지적했다. 한교총은 “차별이 있었다는 사실을 주장하면 정당한 사유에 대한 입증을 상대방에게 부담시키는 구조는 소송의 남발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국가인권위원회에 시정명령과 이행강제금 부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는 지난 2월 27일 서울 종로구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110회기 핵심 추진 사역과 중장기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상도 목사(사무총장)와 김승민 목사(서기)가 참석해 장기 비전 ‘생명문명·생명목회순례 10년 정책’, 유럽 선교노회 설립, 총회장 특별사업(코피노와 함께하는 한국교회의 공적 사명) 등을 중심으로 올해 주요 과제를 소개했다. 최상도 사무총장은 예장통합의 110회기 주제인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와 맞물려 2032년까지 이어질 장기 정책으로 ‘생명문명·생명목회순례 10년’을 제시했다. 그는 “교회가 생존의 모드에 들어가 있는 시대적 위기 속에서, 생존을 넘어 모두의 생명을 향한 여정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장통합은 2032년까지 △생태 감수성을 갖춘 교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 △평화를 이루는 교회 △환대하는 교회 △디지털 친화적 교회 △온 세대가 함께하는 교회라는 여섯 가지 교회상을 제시했다. 이 여섯 영역을 중심으로 총회의 모든 사업을 재구성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최 사무총장은 “교인 수 감소와 함께 경상수입도 감소세로 전환됐다”며 “이제는 변곡
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사장 오정현 목사, 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한교봉)은 지난 2월 26일 군포제일교회(권태진 목사)에서 19차 정기총회 및 연석이사회를 열고, 재난·재해 대응 사역을 비롯한 국내외 주요 사업을 점검하며 창립 20주년(2027년) 준비에 착수했다. 한교봉은 이날 총회에서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피해자 위로와 회복을 위한 지원사업, 재난·재해 협력 네트워크 연대를 위한 정책협의회 구성, 시리아 난민 유소년 축구팀 지원 및 조혜련 바이블 콘서트, 영남 산불피해 복구 이재민 지원 및 트라우마 심리 치유 지원 완료 후 백서 발간(5월 예정) 계획 등을 보고했다. 이와 함께 미얀마 6.9 강진 대지진 피해 복구, 강릉 지역 가뭄 생수 지원, 방글라데시 피해 여성 지원 등 국내외 구호 사역도 공유했다. 아울러 2027년 창립 20주년을 앞두고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기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신임 사무총장으로 김종명 목사(예장백석 전 사무총장)를 선임했다. 1부 예배는 한기채 목사(상임부단장, 중앙성결)의 인도로 진행됐다. 전태식 목사(상임부단장, 순복음서울진주초대)가 대표기도를 맡았고, 박홍자 장로(법인감사, 맛샘캐터링)가
대한성서공회(이사장 이선균)는 지난 2월 3일 동신교회(김권수 목사)의 후원으로 말라위에 ‘치체와어 성경’ 3500부, 짐바브웨에 ‘쇼나어 성경’ 3500부를 보내는 기증 예식을 가졌다. 이번 성경 기증은 동신교회가 지난 2월 22일 창립 70주년을 맞아 ‘동신 70년, 감동과 행복의 길을 함께 걷다’를 주제로 전개하는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성경이 절실한 지구촌 이웃들에게 총 7000부의 성경을 전달하며 말씀 나눔에 동참했다. 기증 예식에서 김권수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고 전파하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아프리카에 있는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성경이 전달될 때, 그들이 소망 가운데 살아가게 될 것이다. 오늘의 전달을 통해 말라위와 짐바브웨에 그런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말라위는 기독교인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지만, 극심한 빈곤으로 개인이 성경을 구입하기 어려운 현실이다. 높은 문맹률 또한 신앙 성장을 가로막는 요인으로 지적된다. 이번에 전달되는 ‘치체와어 성경’ 3500부는 자신의 성경이 없는 이들에게 말씀을 직접 읽고 묵상할 기회를 제공하며, 교회와 다음 세대 사역 현장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짐바브웨는 12개 이상의 언어가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지난 2월 23일 강서구 기아대책 염창캠퍼스 기대홀에서 교계 언론을 초청해 ‘2026 크리스천미디어미팅’을 진행했다. 이번 미디어미팅은 설립 37주년을 맞아 기아대책의 새로운 비전인 ‘기대 3.0’과 ‘2026 미션 투게더’ 전략을 한국교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기아대책의 사역과 비전을 담은 영상 시청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최창남 회장이 나서 기아대책의 역사를 ‘비전을 향한 확장(1989~2015)’, ‘내실 있고 건강한 성장(2015~2024)’으로 돌아보고, 2025년 이후의 핵심 방향성으로 ‘나음보다 구별된 다름’을 제시했다. 최 회장은 디지털과 인공지능(AI) 시대의 변화 속에서도 화려함보다는 변치 않는 복음의 본질에 집중해야 함을 강조하며, 한국교회의 위기 극복을 위한 답을 ‘참여’에서 찾았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집중할 핵심 사역으로 이주민 사역, 기후변화 대응, 북한 사역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는 위기·돌봄·교육·진로 및 자립으로 이어지는 4단계 통합 로드맵을 구축해 공공·민간·교회 간 네트워크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하나님 창조질서의 회복을 목표로 산림청과 협력해 해외 온실가스 감축
(사)리더십코리아 한국리더십학교(교장 임성빈)는 3월 7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LG-포스코경영관 4층 수펙스홀에서 ‘2026 통일리더십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분단을 넘어 연결로: 세계시민의 눈으로 통일을 보다”를 주제로 열린다. 한국리더십학교는 2001년 ‘리더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는 철학 아래 설립됐다. 지난 25여 년간 통일한국을 준비하는 미래 인재 양성에 힘써왔으며, 기독교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신앙과 학문이 조화를 이루는 리더를 세워왔다. 특히 ‘통일한국을 준비하는 크리스천 네트워크’로서 시대적 사명을 감당해 왔다. 주최 측은 AI 전환 시대, 저출산, 다문화, 지방소멸 등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기존의 통일 담론을 넘어서는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외교적 수사보다 ‘관계’와 ‘삶의 현장’에서 출발하는 평화에 주목하며, 전 세계 코리안 디아스포라와 세계 시민을 잇는 네트워크 형성에 초점을 둔다. 포럼은 임성빈 교장의 환영사로 시작해, 선양하나 양창석 이사장(전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장)의 기조강연이 이어진다. 세션 1 ‘코리안 디아스포라의 시선으로 본 통일’은 국민대 전병길 겸임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엑스포지방회 누리다침례교회(주희분 목사, 이원영 목사)는 지난 2월 2~4일 교회 부설 수양관인 전북 무주 다누리힐링타운(원장 주희분 목사)에서 15회 미스바 특별기도회를 가졌다. “우물물아 솟아나라!”란 주제로 진행한 이번 기도회는 CTS기도운동협의회와 협력해 주희분 목사를 비롯해 5명의 강사가 말씀을 전하며 기도회를 인도했다. 전국에서 모인 참석자들은 선포된 메시지를 중심으로 나라와 민족의 회복, 교회와 개인의 영성 회복을 위해 통성으로 기도했다. 미스바 특별기도회는 매월 초 2박 3일간 진행하고 있으며 숙식은 주최즉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3월 기도회는 3월 2~4일이며 자세한 사항은 다누리힐링타운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송우 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