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6 (목)

  • -속초 7.9℃
  • -동두천 8.5℃
  • -파주 4.8℃
  • -대관령 -0.7℃
  • -춘천 6.7℃
  • 맑음북강릉 8.9℃
  • -강릉 12.9℃
  • -동해 8.8℃
  • 맑음서울 10.2℃
  • 박무인천 9.9℃
  • 박무수원 7.5℃
  • -영월 4.5℃
  • 구름조금대전 7.8℃
  • 맑음대구 5.7℃
  • 맑음울산 6.1℃
  • 박무광주 10.0℃
  • 맑음부산 9.6℃
  • -고창 6.6℃
  • 구름많음제주 12.3℃
  • -성산 11.1℃
  • -서귀포 11.2℃
  • -강화 6.3℃
  • -양평 7.0℃
  • -이천 6.3℃
  • -보은 3.9℃
  • -천안 5.0℃
  • -부여 6.1℃
  • -금산 4.3℃
  • -김해시 8.2℃
  • -강진군 8.3℃
  • -해남 6.6℃
  • -고흥 7.0℃
  • -봉화 1.3℃
  • -문경 4.6℃
  • -구미 6.3℃
  • -경주시 2.5℃
  • -거창 4.2℃
  • -거제 7.9℃
  • -남해 7.8℃
기상청 제공

목회

전체기사 보기

청년이 살아야 교회가 산다 - 5

위기의 청년들을 향해

얼마 전 서울 명동의 유서 깊은 한 장로교회 청년부 특강을 갔다. 주제는 “기독교 세계관과 이성교제” 성경에 따르면, 하나님은 창조의 질서 안에서 우리에게 최고의 축복 통로로 결혼을 예비하셨다. 하나님은 처음에 아담만 먼저 창조하셨으나 독처하는 것이 좋아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그의 갈비뼈 하나를 취해서 여자를 만드시고 이끌어 오시니 아담에게 이러한 감정이 일어났다.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창 2:23). 이것이 바로 연애상대를 만났을 때 도파민, 옥시토신, 노르에피네프린 같은 호르몬이 활성화되는 현상이다. 인간에게 이성교제는 하나님이 예비하신 짝을 만나서 “합하여 둘이 한 몸”(창 2:24)을 이루는 과정이다. 하나님은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우리가 가정을 세워 “생육하고 번성하라, 땅에 충만하라”(창 1:28)는 사명에 순종하게 하신다. 결혼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는 세상의 축복의 통로가 되는 가정과 가문을 세운다. 따라서 성경은 이성교제와 결혼이 구분된 것이 아니라 이어진 한 세트의 사건이며, 선택이 아니라 사명이라고 말씀하고 있다고 본다. 또한 이렇게 하나님의 창조 질서 안에서 세워진 가정은 그 자체가 하나님 자녀들이 이 세상에서 그 나라를





배너
배너
심규철 장로 전국남선교서울연합회 신임회장 선출 전국남선교서울연합회 신임회장으로 심규철 장로가 추대됐다. 전국남선교서울연합회는 지난 4월 15일 성광교회(유관재 목사)에서 제11차 정기총회 및 평신도 영적성장대회를 개최했다. 오기수 장로(서울연합회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정기총회는 심규철 장로(성광)가 개회기도를 김대중 총무가 성원보고와 전회의록 낭독을 했으며 감사 김홍배 장로가 감사보고를 김대중 총무가 사업보고를 회계 황영태 안수집사가 회계보고를 했다. 이어 신임원선출의 시간이 있었다. 선거전형위원장 노실근 장로는 수석부회장 심규철 장로를 신임회장으로 부회장에 김영수 장로(성광), 감사에 정의필 안수집사(영등포)를 후보로 추천했다. 가부를 물은 결과 회원 과반 이상의 찬성으로 추천된 후보 모두 신임원으로 추대됐다.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심규철 장로는 “부족한 사람을 신임회장으로 세워주셔서 감사하다. 전남연 서울연합회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열심히 맡겨진 소임을 감당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임원 임명이 끝난 후 회기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이 통과됐다. 정기총회에 이어 오기수 장로(거룩한샘성천)의 인도로 평신도영적성장대회가 진행됐다. 이상민 장로(우리)가 대표기도를 김영수 장로(성광)가 누가복음 14장 27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