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6 (월)

  • -속초 29.1℃
  • -동두천 30.7℃
  • -파주 30.5℃
  • -대관령 27.1℃
  • -춘천 32.9℃
  • 맑음북강릉 32.4℃
  • -강릉 35.8℃
  • -동해 25.7℃
  • 맑음서울 32.3℃
  • 맑음인천 29.7℃
  • 맑음수원 31.3℃
  • -영월 31.6℃
  • 구름조금대전 33.4℃
  • 맑음대구 34.5℃
  • 맑음울산 33.3℃
  • 연무광주 31.4℃
  • 맑음부산 27.8℃
  • -고창 29.0℃
  • 박무제주 27.5℃
  • -성산 28.6℃
  • 박무서귀포 28.0℃
  • -강화 28.4℃
  • -양평 33.2℃
  • -이천 32.5℃
  • -보은 33.2℃
  • -천안 30.6℃
  • -부여 31.3℃
  • -금산 31.7℃
  • -김해시 32.8℃
  • -강진군 31.1℃
  • -해남 29.8℃
  • -고흥 30.5℃
  • -봉화 32.4℃
  • -문경 32.6℃
  • -구미 32.4℃
  • -경주시 34.8℃
  • -거창 31.9℃
  • -거제 30.4℃
  • -남해 31.7℃
기상청 제공

목회

전체기사 보기

소그룹 성경공부

더불어함께하는 더함이야기 - 14 더함교회 김준영 전도사

더함교회 5년 동안 목회하며 가졌던 작은 소원은 함께 소그룹으로 성경공부를 할 수 있는 분들이 있으면 좋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인원이 별로 없어도 상식이 통하는 분들과. 한 번 목회하고 싶다는 배부른 소리를 하기도 했습니다. 사실 더함교회에 어르신들의 문맹률도 20% 정도 되고, 삶에서는 거의 이해력이 부족함 없이 살아가시는데, 복음과 말씀 앞에서는 이해력이 많이 떨어지는 어르신들이 많고, 오직 ‘의리’로 나오시는 분들이 많아, 설교시간에 성경동화 형식으로 꾸며도 시작만 하면 주무시는 기막힌 현상을 늘 보고 있기에, 성경공부에 대한 갈망이 조금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학생부 성경공부가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습니다. 능력있는 우리 학생부 여자아이들이 남자 친구들을 하나씩 데리고 온 터라 순식간에 학생부가 두 배로 급격히 부흥되어 6명이 모였습니다. 이들에게 예배만 드리고 그냥 흩어지는 이런 시간들을 잡아야겠음을 느끼고, 성경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나름대로 학생부 사역 하는 곳마다 최소 5배 이상의 부흥의 붐을 일으켰던 터라, 자신만만하게 뛰어들었는데, 담임목회 5년동안 이 감이 다 사라졌음을 몰랐습니다. 대부분 편부모, 조손가정 아이들에게 비유로





배너
배너
규약개정 공청회서 시급한 교단 현안 논의 교단 백년대계의 초석을 다지기 위한 규약개정 공청회가 열려 열띤 토의를 벌였다.우리교단 총회(총회장 안희묵 목사)는 지난 7월 12일 서울 여의도 총회 대예배실에서 제2차 규약개정 공청회를 가졌다. 이번 공청회는 지난 5월 임시총회에서 좀 더 논의하고 처리하기로 한 규약 개정안에 대한 제안 설명과 이에 대한 토의 형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규약개정연구팀(팀장 김병철 총회 교육부장, 규약연구팀)이 제안한 내용에 참석자들의 의견들을 듣고 개정안에 대한 입장들을 정리했다. 규약연구팀이 연구한 내용은 미인준자에 대한 대의원권 문제, 호칭장로 규약 신설 문제, 총회 공직에 나서는 이의 협동비 문제, 은퇴 목회자 대의원권, 징계 조항, 포상과 징계의 세부 조항에 대한 개정안 등이다. 미인준자 대의원 파송 불가…평신도 대의원 제외미인준자 대의원 파송의 경우 그동안 교역자의 이동으로 후임자가 인준 받지 않은 교역자임에도 간혹 대의원으로 파송되는 경우가 있어 이를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규약연구팀은 기존 규약 8조 1항에 ‘인준 받지 않은 교역자는 대의원으로 파송할 수 없다’는 항목을 추가시켜 공청회 참석자들의 의견을 물었다. 미인준자 대의원권 불가 개정안은 총회장 안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