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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S신학저널 등재학술지 선정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ACTS신학연구소(소장 박응규)가 발행하는 “ACTS신학저널”이 2018년도 한국연구재단 학술지 계속평가 결과 88.8점으로 등재학술지로 선정돼 전문 학술지로서 권위를 인정받게 됐다. 한국연구재단은 국내에서 출간되는 학술지들을 평가해 매년 등재지로 선정하고 있다.


ACTS신학저널의 35, 36집에 게재된 모든 학술논문은 등재학술지로 인정받게 되며 한국연구재단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열람이 가능하다. ‘ACTS 신학저널’은 1984년 영문저널로 시작해 2014년부터 1년에 4차례씩(1회는 영문, 3회는 국문) 학술지를 펴내고 있다. ACTS신학연구소는 ACTS의 신학 노선인 복음주의와 신본주의, 선교적 사명감 등을 고취하기 위해 연구에 힘써오고 있다.


최근 발행된 ‘ACTS신학저널’ 36호는 ‘구약신학에 있어서 창조의 진정한 회복’(권오윤) ‘잠언1~9장에 나타난 여인 모티프 연구’(김성진) ‘세계종교들의 고통관의 유형들’(안점식) 등 13편의 논문이 실렸다.                  

                        
이송우 부장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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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