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주비침례교선교협 여성선교사대회


주비침례교선교사협의회(침선협)는 지난 3월 4~6일 필리핀 보홀 섬 에버그림 미션 센터(송용천 지부장)에서 제6회 침선협 여성선교사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복음과 전도”(행1:8)이란 주제로 김연규 목사(세계로), 이연호 목사(행복한), 조한백 목사(하나), 최명자 목사(예수팔복), 최재식 목사(엘찬양)이 강사로 나섰으며 작은교회세우기목회자클럽(작세목)에서 세미나에 필요한 모든 재정을 후원했다.


또한 강사 목회자와 함께 참석한 몸찬양팀이 매 시간마다 찬양으로 섬기며 큰 감동을 줬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침선협 여성선교사대회는 필리핀 주요 지역(마닐라, 앙겔레스, 바기오, 딸락, 다바오, 잠보앙가, 세부, 까가얀 데 오로, 보홀 등)에 흩어져 사역하고 있는 우리교단 해외선교회 소속 여성 선교사들이 자신들의 사역과 삶을 나누는 교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26명의 여성선교사와 4명의 헌신자, 7명의 강사와 몸찬양 팀이 참석했다.       
                                            

 이송우 부장



총회

더보기
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