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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지방회 선교집회


경인지방회(회장 이태훈 목사, 루원시티)는 지난 10월 18일 백마장교회(배진민 목사)에서 청소년비전트립 위한 기도의 밤을 가졌다.


선교부장 문희도 목사(불꽃)의 사회 아래 기도에 황인전 목사(시흥찬송), 말씀에 한국 복음성가협회 회장 장욱조 목사가 고린도후서 5장 17절을 본문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의 은혜”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장욱조 목사는 말씀을 통해 예수 믿기전 고목 나무가 예수님 믿고 하나님의 은혜로 생명나무가 되기까지를 간증을 하면서 어머님의 눈물의 기도(신앙유산)로 하나님을 믿게 됐고, 30년을 주님을 위해서 찬양하며 희생 하며 기도하고 사랑을 베풀며 살아 왔다고 간증했다.


끝으로 배진민 목사(백마마장)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선교집회 헌금은 내년 필리핀에서 열릴 청소년 수련회에 쓰여질 예정이다.        

                    
공보부장 김용옹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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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수 총회장 “희망과 변화를 이끌어내겠다”
115차 총회 81대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지난 10월 24일 경기도 화성 라비돌리조트에서 총회 임역원과 교단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 감사예배는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사회로 총회 군경부장 이길연 목사(새서울)가 대표로 기도하고 경기도침례교연합회 대표회장 이병천 목사(지구촌사랑)의 성경 봉독, 배진주 자매(공도중앙)의 특송 뒤, 이동원 목사(지구촌 원로)가 “깊은 데로 나아갑시다”(눅 5:1~6)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동원 목사는 설교를 통해, “침례교 목회자의 특징이라고 하면 단순하게 말씀을 사랑하고 가르치는 것이며 그 말씀을 붙들고 최선을 다해 복음 전도에 우선순위를 다하는 것”이라며 “침례교회가 다시 부흥의 계절, 아름다운 침례교회의 계절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오직 말씀에 순종하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전념하는 총회가 돼야 하며 새로운 교단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정직한 성찰과 회개로 과거를 극복하고 주님의 말씀만을 향해 나아가는 총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2부 축하식은 사회부장 윤배근 목사(꿈이있는)의 사회로 81대 총회장 최인수 목사(공도중앙)가 80대 총회장 이욥 목사(대전은포)에게 이임패를 증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