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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회


동부산지방회(회장 안야고 목사)는 지난 10월 28~29일 동래제일교회(박원호 목사)에서 교육부와 전도부 주관으로 연합집회를 열었다.


이번 연합집회는 “교회와 다음세대”란 주제로 임우현 목사(징검다리선교회)를 강사로 초청해 열렸다.
첫째 날 하수성 목사(사랑의)의 사회로 드려진 집회는 복천교회의 찬양단의 찬양인도와 문병율 목사(새로운)의 기도로 시작됐다. 임우현 목사는 “비상일 때 비상하자”(시 40편 1~2절)란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설교 후 통성기도로 첫째 날 집회를 마쳤다.


둘째날 오전은 목회자 부부세미나로 모였고, 저녁 집회는 박금조 목사(복천)의 사회로 시작했다. 임우현 목사는 첫째 날에 이어서 시편 40편 말씀을 통해서 다음세대들이 어려울 때일수록 예배의 자리를 지키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비전이 있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어서 통성 기도와 안야고 목사(성산)의 축도로 둘째 날 집회를 마쳤다.


성도들은 이구동성으로 은혜로운 시간이었으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은혜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번 집회를 통해 다시 한 번 다음세대의 사역이 얼마나 중요한지,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깨닫는 은혜의 시간이 됐다고 고백했다.       

                         
지방회 공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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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위기교회, 총회와 함께 극복한다 지구촌교회·강남중앙교회·성광교회·여의도교회 등 지원 동참 목회자 생계비·마스크·손세정제·세탁세제 물품 전달 신종 바이러스인 코로나19로 대구·경북지역을 비롯해 전국에서 확진 환자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침례교 총회(총회장 윤재철 목사) 소속 강남중앙교회(최병락 목사)와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 성광교회(유관재 목사), 여의도교회(국명호 목사)가 코로나19 발생 지역과 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와 목회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온정의 손길을 모아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교회별로 대구와 경북지역, 그리고 전국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지역의 교회와 목회자를 위해 강남중앙교회와 지구촌교회, 여의도교회는 긴급 목회자 생계비 지원으로 각각 1억원과 3000만원, 1000만원 후원금을, 성광교회는 개인용 마스크와 손세정제 등을 지원하기 위해 2000만원을 헌금하고 코로나19 대응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강남중앙교회는 2000만원 상당의 세탁세제도 별도로 기증했다. 현재 대구에 거주하고 있는 윤재철 총회장을 대신해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는 지난 3월 3일 지구촌교회와 강남중앙교회를 차례로 방문하고 각 교회의 후원금과 물품을 전달받으며 총회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