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화)

  • 맑음속초 1.0℃
  • 흐림동두천 -0.9℃
  • 흐림파주 -2.1℃
  • 구름조금대관령 -2.3℃
  • -춘천 -1.7℃
  • 맑음북강릉 1.4℃
  • 맑음강릉 1.7℃
  • 맑음동해 1.0℃
  • 구름많음서울 1.0℃
  • 흐림인천 0.4℃
  • 흐림수원 0.4℃
  • 구름조금영월 -0.7℃
  • 맑음대전 1.7℃
  • 구름조금대구 2.5℃
  • 구름많음울산 4.1℃
  • 흐림광주 5.5℃
  • 구름많음부산 5.0℃
  • 흐림고창 1.0℃
  • 흐림제주 8.5℃
  • 흐림성산 5.3℃
  • 흐림서귀포 8.3℃
  • 흐림강화 -2.6℃
  • 구름많음양평 -1.1℃
  • 구름많음이천 -1.1℃
  • 맑음보은 -2.4℃
  • 구름많음천안 -1.7℃
  • 맑음부여 -0.9℃
  • 맑음금산 -1.0℃
  • 구름많음김해시 5.0℃
  • 구름많음강진군 1.2℃
  • 구름많음해남 3.7℃
  • 구름많음고흥 -1.1℃
  • 흐림봉화 -2.9℃
  • 구름많음문경 -1.9℃
  • 맑음구미 -0.2℃
  • 맑음경주시 1.5℃
  • 구름많음거창 0.4℃
  • 구름조금거제 3.4℃
  • 구름조금남해 2.6℃
기상청 제공

교계

사랑의교회 성탄절 맞아 ‘백조의 호수’ 공연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는 지난 12월 20일 교회 본당에서 성탄절을 맞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안 발레시어터의 ‘백조의 호수’ 내한공연을 진행했다.


오후 3시, 7시 두 번에 걸친 공연은 공연시작 1시간 전부터 6000석 자리가 가득 찼고,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에 마리우스 프티파의 안무로 러시아에서 초연된 4막으로 이루어진 공연이 올려졌다.
장일범 씨(KBS 클래식FM,  장일범의 가정음악 담당)의 해설로 진행된 ‘백조의 호수는 아름다운 음악과 어우러진 화려한 백조의 군무를 감상할 수 있었고 감동적인 무대에 화답하는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1990년 창설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 발레단은 러시아 황실 발레의 전통을 계승한 대표적인 발레단으로서 마린스키, 미하일로프스키와 더불어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대표하는 고전 발레단 가운데 하나로 손꼽힌다.


한편 사랑의교회는 2013년 12월 사랑의교회 예배당 입당 이후 교회 예배당을 영적 공공재로 사용하겠다는 대사회적 선포를 계속 실천하고 있다. 사랑의교회는 초기 건축 설계 과정부터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하며 공공시설처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송우 부장

Today's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배너

총회·기관

더보기
침례교 동반성장의 키워드는 ‘기관협력’ 침례교 총회(총회장 윤재철 목사)는 지난 1월 13~14일 양일간 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에서 허브·교단발전협의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교단의 1년 사업을 위해 총회와 기관, 지방회 및 개교회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이뤄내 함께 동반성장하는 방향을 제안하고 제시하는 길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였다. 윤재철 총회장(대구중앙)은 인사말을 전하며 이번 허브·교단발전협의회의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윤 총회장은 “우리가 함께 동역하고 있는 기관들의 사역을 모두가 공유하며 총회가 협력하고 총회의 사업에 보조를 맞춰 지원하고 협력하는 방향을 잡아보는 시간”이라며 “대화를 통해 지방회와 개교회도 총회와 기관이 함께 협력하고 헌신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하고 우리 모두가 침례교회의 건강한 성장과 발전을 머리를 맞대고 모으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13일은 오전에 총회 전도부장 김종임 목사(동도중앙), 오후는 교육부장 조현철 목사(천안충무로)의 사회로 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를 시작으로 교회진흥원(원장 이요섭 목사), 국내선교회(회장 유지영 목사), 침례신문사(사장 신철모 목사), 해외선교회(회장 이재경 목사), 군경선교회(회장 한일정 목사), 교역자복지회(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