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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사랑의교회 성탄절 맞아 ‘백조의 호수’ 공연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는 지난 12월 20일 교회 본당에서 성탄절을 맞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안 발레시어터의 ‘백조의 호수’ 내한공연을 진행했다.


오후 3시, 7시 두 번에 걸친 공연은 공연시작 1시간 전부터 6000석 자리가 가득 찼고,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에 마리우스 프티파의 안무로 러시아에서 초연된 4막으로 이루어진 공연이 올려졌다.
장일범 씨(KBS 클래식FM,  장일범의 가정음악 담당)의 해설로 진행된 ‘백조의 호수는 아름다운 음악과 어우러진 화려한 백조의 군무를 감상할 수 있었고 감동적인 무대에 화답하는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1990년 창설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 발레단은 러시아 황실 발레의 전통을 계승한 대표적인 발레단으로서 마린스키, 미하일로프스키와 더불어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대표하는 고전 발레단 가운데 하나로 손꼽힌다.


한편 사랑의교회는 2013년 12월 사랑의교회 예배당 입당 이후 교회 예배당을 영적 공공재로 사용하겠다는 대사회적 선포를 계속 실천하고 있다. 사랑의교회는 초기 건축 설계 과정부터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하며 공공시설처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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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임원회 코로나19 여파로 주요일정 조정 침례교 총회(총회장 윤재철 목사)는 지난 3월 17일 울산 아름다운교회(안경수 목사)에서 109-12차 임원회를 진행하고 총회 주요 보고 및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임원회는 코로나19 사태로 대구·경북지역 미자립교회 목회자에게 긴급생계비 지원에 대해 보고하고 50개 교회와 1개 기관에 각각 생계비를 지원했음을 보고했다. 또한 오는 5월 25일로 예정된 침례교전국목회자부부영적성장대회 개최와 관련해 코로나19 사태를 지켜보기로 했으며 행사 일정과 장소는 4월 임원회에서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하지만 임시총회는 오는 5월 25일에 그대로 진행하기로 했으며 총회 특별감사위원회의 주요 보고 사안에 대해 점검했다. 총회장 윤재철 목사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교단의 주요 행사를 진행하기에는 무리가 있음을 인식하고 있다”면서 “우선적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들을 돌아보고 목회 사역에 어려움이 없도록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임원회 전 경건회는 농어촌부장 김한식 목사(용안)의 사회로 평신도부장 강석원 목사(거룩한샘성천)가 말씀을 전했다. 총회 특별감사위 5차 회의 침례교 총회(총회장 윤재철 목사) 특별감사위원회(위원장 마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