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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8개교단 이대위, 전광훈 목사에 공개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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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단을 포함한 국내 주요교단 이단대책위원회의 모임인 8개교단 이단대책위원회(8개교단 이대위)는 지난 12월 19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모임을 갖고 최근 하나님을 향해 막말을 쏟아내 신성모독 논란을 빚고 있는 전광훈 목사에게 공개질의를 했다.


전광훈 목사는 지난 10월 22일 청와대 앞 집회 설교에서 “하나님 나한테 까불면 죽어”란 발언을 한 바 있다.
이에 8개교단 이대위는 공개질의를 통해 전광훈 목사의 해당 발언의 의미와 의도에 대해 추궁했다.
한편 전광훈 목사는 지난 12월 8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집회에서 “그날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는 하나님과 장난친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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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단 피로회복 10만 성도 헌혈운동 전개 총회(총회장 박문수 목사)는 지난 1월 14일 총회 13층 대예배실에서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1부 신년하례회는 총회 제1부총회장 김인환 목사(함께하는)의 사회로 해외선교회 주민호 회장의 대표기도 총회 공보부장 김은태 목사(청양)가 성경봉독한 뒤, 박문수 총회장(디딤돌)가 “세 사람”(요삼1:1~4)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문수 총회장은 설교를 통해, “오늘 본문에는 세 사람이 등장하는데 우리가 과연 누구를 본받고 이 시대를 살아야 할지를 기억해야 한다”면서 “2021년 코로나 팬데믹 시대 이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은 바로 복음에 있기에 침례교회 모두가 인정받고 사랑받고 칭찬받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가 광고한 뒤, (재)기독교한국침례회 유지재단 곽도희 이사장(남원주)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순서는 총회의 다음세대 비전선포와 각 기관의 비전 선포, 총회와 전국 침례교회가 함께하는 헌혈운동 발대식을 진행했다. 총회 전도부장 손석원 목사는 총회가 주관하는 다음세대 침례교회 비전에 대한 개요와 취지 목적에 대해 설명하고 이를 단기간 사역이 아닌 교단 차원의 중장기 계획을 진행할 뜻을 내비쳤다. 이어 유지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