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화)

  • 맑음속초 1.0℃
  • 흐림동두천 -0.9℃
  • 흐림파주 -2.1℃
  • 구름조금대관령 -2.3℃
  • -춘천 -1.7℃
  • 맑음북강릉 1.4℃
  • 맑음강릉 1.7℃
  • 맑음동해 1.0℃
  • 구름많음서울 1.0℃
  • 흐림인천 0.4℃
  • 흐림수원 0.4℃
  • 구름조금영월 -0.7℃
  • 맑음대전 1.7℃
  • 구름조금대구 2.5℃
  • 구름많음울산 4.1℃
  • 흐림광주 5.5℃
  • 구름많음부산 5.0℃
  • 흐림고창 1.0℃
  • 흐림제주 8.5℃
  • 흐림성산 5.3℃
  • 흐림서귀포 8.3℃
  • 흐림강화 -2.6℃
  • 구름많음양평 -1.1℃
  • 구름많음이천 -1.1℃
  • 맑음보은 -2.4℃
  • 구름많음천안 -1.7℃
  • 맑음부여 -0.9℃
  • 맑음금산 -1.0℃
  • 구름많음김해시 5.0℃
  • 구름많음강진군 1.2℃
  • 구름많음해남 3.7℃
  • 구름많음고흥 -1.1℃
  • 흐림봉화 -2.9℃
  • 구름많음문경 -1.9℃
  • 맑음구미 -0.2℃
  • 맑음경주시 1.5℃
  • 구름많음거창 0.4℃
  • 구름조금거제 3.4℃
  • 구름조금남해 2.6℃
기상청 제공

기관 및 단체

침신대 2020년도 시무예배드려


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는 지난 1월 2일 본관 로고스홀에서 2020년 시무예배를 드렸다.
신인철 학생실천처장의 사회아래 도서관 김태훈 주임의 대표기도 후 침신대 전 총장 도한호 목사가 “네 번째 사람”(단 3:24-26)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도 전총장은 설교를 통해 “인간의 삶은 여행과도 같다. 모험이 따르더라도 나의 인생 여정을 통해 하나님께서 그분의 선하신 뜻을 이뤄 가심을 믿어야 한다”며 “다니엘과 친구들을 풀무불에서 건져내신 네 번째 사람은 성령님이셨다. 내게 맡겨주신 사명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우리의 안내자 되시는 성령님께 순종해 모두에게 덕을 이루는 삶을 살아가도록 하자”고 말했다.


이어진 신년사에서 김선배 총장은 “우리 침신대를 최고의 대학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가 학생을 더 섬기면 최고의 대학이 되는 것”이라며 “지난 한 해 동안 학교와 학생들을 위해 애쓰고 수고한 교직원 모두에게 감사를 드리며, 새해에도 온 침신 공동체가 하나가 되어 섬김을 실천해 최고의 대학을 함께 만들어 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예배 후 교직원들은 함께 엘림홀에서 떡국을 먹고, 도서관 카페에서 다과와 함께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범영수 차장

Today's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배너

총회·기관

더보기
침례교 동반성장의 키워드는 ‘기관협력’ 침례교 총회(총회장 윤재철 목사)는 지난 1월 13~14일 양일간 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에서 허브·교단발전협의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교단의 1년 사업을 위해 총회와 기관, 지방회 및 개교회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이뤄내 함께 동반성장하는 방향을 제안하고 제시하는 길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였다. 윤재철 총회장(대구중앙)은 인사말을 전하며 이번 허브·교단발전협의회의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윤 총회장은 “우리가 함께 동역하고 있는 기관들의 사역을 모두가 공유하며 총회가 협력하고 총회의 사업에 보조를 맞춰 지원하고 협력하는 방향을 잡아보는 시간”이라며 “대화를 통해 지방회와 개교회도 총회와 기관이 함께 협력하고 헌신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하고 우리 모두가 침례교회의 건강한 성장과 발전을 머리를 맞대고 모으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13일은 오전에 총회 전도부장 김종임 목사(동도중앙), 오후는 교육부장 조현철 목사(천안충무로)의 사회로 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를 시작으로 교회진흥원(원장 이요섭 목사), 국내선교회(회장 유지영 목사), 침례신문사(사장 신철모 목사), 해외선교회(회장 이재경 목사), 군경선교회(회장 한일정 목사), 교역자복지회(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