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6 (월)

  • 맑음속초 7.2℃
  • 맑음동두천 0.2℃
  • 맑음파주 -2.6℃
  • 맑음대관령 -5.4℃
  • -춘천 -1.0℃
  • 맑음북강릉 6.2℃
  • 맑음강릉 6.3℃
  • 맑음동해 4.6℃
  • 맑음서울 3.1℃
  • 맑음인천 4.9℃
  • 맑음수원 2.7℃
  • 맑음영월 -0.9℃
  • 구름조금대전 1.1℃
  • 맑음대구 2.6℃
  • 맑음울산 6.0℃
  • 맑음광주 1.7℃
  • 맑음부산 8.2℃
  • 맑음고창 -1.4℃
  • 맑음제주 6.6℃
  • 맑음성산 7.0℃
  • 맑음서귀포 8.0℃
  • 맑음강화 2.5℃
  • 맑음양평 -0.1℃
  • 맑음이천 -0.7℃
  • 맑음보은 -2.7℃
  • 맑음천안 -2.0℃
  • 맑음부여 -1.0℃
  • 맑음금산 -2.1℃
  • 맑음김해시 3.9℃
  • 맑음강진군 0.9℃
  • 구름많음해남 0.3℃
  • 맑음고흥 -1.7℃
  • 맑음봉화 -3.1℃
  • 맑음문경 0.8℃
  • 맑음구미 2.2℃
  • 맑음경주시 0.2℃
  • 맑음거창 -1.2℃
  • 구름조금거제 4.9℃
  • 맑음남해 5.3℃
기상청 제공

총회

하나님의 은혜의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총회장 메시지

침례교 동역자 가족 여러분!
2020년 새해에도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이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며 우리 마음에 소원하고 품고 있는 일들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우리는 단 하루, 단 1분, 단 1초도 살 수 없는 존재일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많다고 여겨질지도 모르지만 실상 화살처럼 쏜살같이 지나가는 것이 바로 세월입니다. 그 시간 안에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을 찾고 만나고 경험하는지를 곰곰이 되새기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0년에 총회는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를 구하며 소망하는 시간으로 보내기 위해 기도로 헌신하고 있습니다. 이미 지난해 12월 말에 목회자자녀들이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받고 있습니다.  오는 1월 13일부터 2박 3일간 우리교단의 미래 자산인목회자자녀의 영성캠프가 열릴 예정입니다.


올해에는 예년에 비해 약 250여 명의 목회자자녀들이 하나님 앞에 부르심을 받기 위해 모일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물질로 후원해주시고 기도로 동역해주신 많은 동역 교회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 교단의 미래의 영적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하며 하나님의 지혜로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2박 3일 은혜의 도가니로 만들어나가겠습니다.


또한 13~14일에는 우리 교단의 주요 기관과 함께 교단허브&교단발전협의회를 함께 열 예정입니다. 우리가 함께 동역하고 있는 기관들의 사역을 총회가 협력하고 총회의 사업에 보조를 맞춰 지원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이기에 여러 목회 동역자들의 기탄없는 의견과 조언을 구합니다. 이를 위해 교단이 화합하고 협력하는 교단, 대화하며 지혜를 모으는 교단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교단이 여러 현안들에 대해서도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를 가지고 기도로 문제를 해결해나가고자 합니다. 늘 총회를 생각하며 총회를 바라보는 마음은 항상 감사함이며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총회장으로 교단을 섬기면서 감사하는 총회장으로 기억되기를 원합니다.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해 교단을 섬기는 총회장이 되도록 열심을 다해 헌신하겠습니다.


교단의 미래는 분명히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인도하시는 길로 나갈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 침례교회에 허락하신 뜻이라고 여겨집니다. 그 뜻에 어긋나지 않도록 제109차 총회 임원들은 최선을 다해 교단을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섬길려고 합니다. 무엇보다 다툼이나 갈등, 시기, 질투는 우리 안에 반드시 제거해야 하는 세상의 악임을 선포합니다.


교단 내에 이런 모습은 반드시 근절시켜야 할 모습이라고 사료됩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하나님의 기대와 목적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 기대와 목적에 맞게 올 한 해를 열심을 다해 달려가기를 원합니다.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오직 그 은혜만을 구하는 시간이 됐으면 합니다. 은혜를 사모하며 은혜로 한 해를 기쁘고 감사의 마음으로 열기를 소망합니다. 언제나 여러분 곁에 제109차 총회장과 총회가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75대 총회장 윤재철 목사

Today's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배너

총회·기관

더보기
총회임원회 코로나19 여파로 주요일정 조정 침례교 총회(총회장 윤재철 목사)는 지난 3월 17일 울산 아름다운교회(안경수 목사)에서 109-12차 임원회를 진행하고 총회 주요 보고 및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임원회는 코로나19 사태로 대구·경북지역 미자립교회 목회자에게 긴급생계비 지원에 대해 보고하고 50개 교회와 1개 기관에 각각 생계비를 지원했음을 보고했다. 또한 오는 5월 25일로 예정된 침례교전국목회자부부영적성장대회 개최와 관련해 코로나19 사태를 지켜보기로 했으며 행사 일정과 장소는 4월 임원회에서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하지만 임시총회는 오는 5월 25일에 그대로 진행하기로 했으며 총회 특별감사위원회의 주요 보고 사안에 대해 점검했다. 총회장 윤재철 목사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교단의 주요 행사를 진행하기에는 무리가 있음을 인식하고 있다”면서 “우선적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들을 돌아보고 목회 사역에 어려움이 없도록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임원회 전 경건회는 농어촌부장 김한식 목사(용안)의 사회로 평신도부장 강석원 목사(거룩한샘성천)가 말씀을 전했다. 총회 특별감사위 5차 회의 침례교 총회(총회장 윤재철 목사) 특별감사위원회(위원장 마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