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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지방회 세계중앙교회 목사안수식


대전동부지방회 세계중앙교회(방영탁 목사)는 지난 1월 4일 목사안수 및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는 방영탁 목사(세계중앙)의 사회, 신진섭 목사(한우리)의 기도, 지선 자매의 특별찬양, 한일정 목사(군경선교회)의 설교로 진행됐다. 한일정 목사는 마태복음 4장18~22절 말씀을 본문으로 “사람 낚는 어부”란 제목으로 목사안수를 받는 방성훈 전도사와 임직자를 격려했다.
2부 목사 안수식은 지원호 목사(주임재)의 시취경과보고, 방영탁 목사(세계중앙)의 서약 및 공포, 김지수 목사(석천들)의 안수례기도, 방영호 목사(새소망)의 목사 가운 착의로 진행됐다.


3부는 안수집사, 권사 임직식으로 방영탁 목사(세계중앙)의 서약 및 공포, 이병탁 목사(시온성)의 안수례기도, 유재구 목사(주찬양)의 축복기도로 진행됐다. 4부는 축하 순서로 안수패 증정, 늘사랑찬양팀의 축가, 안희열 목사(침례신학대학교 교수)의 축사, 방성훈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공보부장 서우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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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