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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기관 코로나 종식 릴레이 기도회 진행


침례교 총회(총회장 윤재철 목사)와 주요 기관은 매일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총회 13층 대예배실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릴레이 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방회도 릴레이 기도에 동참하기 위해 일별로 12개 권역(서울, 강원, 경인, 경기, 충남, 충북, 대전, 대구, 영동, 영남, 부산, 호남제주)으로 나눠 기도제목을 함께 공유하고 같은 시간에 기도하기로 했다. 기도 제목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침례교회 공동체 안정과 성도들의 강건함을 위해 △해외선교지 안전과 선교 사역을 위해 △침례교 가족들의 직장과 사업장을 위해 등이 주요 내용이다.


총회 김일엽 총무는 “개교회와 지방회가 겪는 어려움을 총회와 기관도 함께 나누고 기도하며 극복해 나갈 것”이라며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이 땅에서 종식될 때까지 총회 직원과 기관 직원들이 기도의 불을 지펴나가겠다. 전국교회도 총회와 기관이 기도하는 시간에 함께 기도하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협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신숙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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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