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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청주지방회 양무리교회 임직감사예배


동청주지방회(회장 박종욱 목사) 양무리교회(송기호 목사)는 지난 5월 9일 안수집사(채완석)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제1부 안수식은 박종욱 목사(변화)의 사회로 시작해 다 함께 204장(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을 찬송한 후 김길중 목사(흥덕)의 기도와 송기호 목사(양무리)가 베드로전서 5장 1~5절 말씀을 봉독한 후 장희국 목사(문화)가 “좋은 안수집사”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서 송재관 목사(상당)가 시취 경과보고를 한후 안수집사 서약식과 장희국 목사의 안수기도에 이어 박종욱 목사(동청주지방회 회장)가 양무리교회 채완석 안수집사의 임직을 공포했다.


제2부는 꽃다발 증정, 시온성가대의 축가, 박종욱 목사의 안수패 증정 후 이근석 목사(소로초장)의 축사, 조성춘 목사(반석)의 권면, 홍환기 목사(보장)의 격려사가 있었다.


이어서 채완석 집사(양무리)의 인사 및 광고, 이어서 찬송가 355장(부름받아 나선 이 몸)을 다 함께 찬송한 후 주효종 목사(성화)의 축도로 임직감사예배를 마쳤다.


공보부장 최우중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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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가 아닌 복음의 거룩한 혁명가로”
이번 115차 총회 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은 특별한 순서를 가졌다. 지난 12월 미래목회 세미나에서 미래 목회 현상에 대한 말씀을 전했던 안희묵 대표목사(멀티꿈의)가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를 위하여”란 주제로 특강했다. 특별히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 시대에 어떠한 목회 사역을 전개해야 하는지를 돌아보고 변화의 시기를 맞이한 우리의 자세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제시했다. 안희묵 목사는 먼저 우리 교단의 교세보고서를 근거 자료로 제시하며 교회의 위기를 설명했다. 안 목사는 “교세 보고 자료를 바탕으로 재적교인 100명 이하의 교회가 전체 침례교회의 86.34%를 차지할 정도로 급격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마냥 교회가 지금이 상황에 안주하거나 머물러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대임을 우리는 자각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제는 변화가 아닌 혁명이 필요한 시기이며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혁명가로 거룩한 혁명에 동참하기를 원한다”며 “내일 당장 목회자가 사례비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생각하면 적어도 목숨을 걸고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엄청난 변화를 경험하는 목회 사역을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희묵 목사는 “미국 교회의 쇠퇴하는 시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