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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주지방회 창성한교회 새성전 입당감사예배


새전주지방회(회장 고종윤 목사) 창성한교회(김대곤 목사)는 지난 6월 13일 새성전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김대곤 목사의 인도로 시작한 예배는 이희웅 목사(임마누엘)의 기도와 에벤에셀 중창단의 특송에 이어 이영환 목사(한밭제일 원로, 장자선교회 대표)가 시편 126편 1~6절을 본문으로 “꿈 꾸는 것 같았도다”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이 목사는 설교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포로 생활에서 해방되어 예루살렘으로 돌아올 때에 꿈꾸는 것과 같은 기쁨이 있었던 것처럼 교회가 세워지고 성장하는 것도 꿈꾸는 것과 같은 기쁨이 있다”고 말씀을 전하면서, 눈물을 흘리며 씨는 뿌리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거둘 것이라고 선포했다.


이어 고종윤 목사(백산)의 봉헌기도 후 이어진 축사는 조용남 목사(한뜻), 강석원 목사(거룩한샘성천)와 이욥 목사(은포)가 했으며, 격려사는 박종철 목사(새소망, 직전총회장), 추병화 목사(늘푸른)가 했다. 끝으로 이희한 목사(반석)의 축도로 입당감사예배를 마쳤다.


이날 감사예배는 본당을 가득 채운 새전주지방회 목회자들과 성도들, 축하객들이 드리는 충만한 감사 찬양과 함께 말씀선포, 축사와 격려사, 축하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김대곤 목사는 지난 시간들을 성도들과 회고하면서 어려운 가운데서도 함께 동역하여 온 성도들과 함께 자리한 모든 교회들과 목회자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공보부장 천승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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