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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0차 의장단 예비 등록 마감 박문수 목사 총회장 예비 후보로 등록


침례교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고숙환 목사, 서기 한승현 목사)는 지난 7월 9일 총회 12층 회의실에서 제110차 총회 의장단 예비 후보 등록을 진행했다.


후보 등록 결과, 총회장 예비 후보에 박문수 목사(디딤돌, 사진 오른쪽 네번째)가 등록했다. 제1부총회장과 제2부총회장 예비 후보는 등록하지 않았다.


선관위 위원장 고숙환 목사는 “총회를 섬기고 헌신하는 자리인 의장단에 입후보하기 위해서는 예비등록과정을 거쳐야 한다”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앞으로 예비 후보는 공식적으로 선거운동을 진행하는 시간이며 공명정대하게 선거운동을 진행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제110차 정기총회 본등록은 8월 27일 총회 회의실에서 갖는다.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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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목회의 긍정적인 협력자로 활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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