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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회

중부산지방회 김진현 목사 상태 악화로 중환자실 입원

올해 초 뇌출혈로 동아대학교병원에 입원했던 중부산방회(회장 고신환 목사) 김진현 목사(새마음, 침신대 86학번)가 상태가 악화돼 중환자실로 자리를 옮긴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지난 4월 7일 뇌출혈로 쓰러진 김진현 목사는 당시 의사가 “뇌의 상당 부분이 손상이 있을 것”이라며 생명이 위독하다는 소견을 밝혔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다행히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돼 지금까지 재활훈련에 몰두하고 있었다.


그러던 6월 중순, 갑작스럽게 혈압과 맥박이 떨어지면 김진현 목사는 다시 응급실로 자리를 옮겼고 병원은 김 목사의 가족들에게 장례를 준비하라고 할 정도로 위급한 상황을 맞이했다. 현재는 어려운 고비들을 넘기며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중부산지방회 관계자는 “언제라도 생명이 꺼질 수 있는 중환자실의 삶은 환자에게도 또 가족에게도 어려운 일”이라며 “믿음의 동역자인 김진현 목사와 그 가정을 위해서 전국 교회의 목사들이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지방회 공보부


김진현 목사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2-861-192298 기독교한국침례회 중부산지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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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지구촌교회 후원으로 영주·경북 지역 교회 지원 침례교 총회(총회장 윤재철 목사)는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의 후원으로 경북 영주지역과 경북지역 침례교회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구촌교회의 국내 단기선교 사역의 일환으로 진행할 예정이었던 ‘블레싱 영주’가 코로나19로 현지 사역을 할 수 없게 되면서 영주지역 교회를 위해 물품, 격려영상, 손편지 등을 마련해 영주지역교회를 위로하고 격려의 차원으로 마련됐다. 또한 지구촌교회는 성도들의 마음을 모아 국내단기 선교 헌금으로 1억 2200만원을 총회에 전달했다. 이에 총회는 지난 7월 23일 영주기독교연합회를 방문해 76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경북내륙지역 92개 침례교회에 총 4600만원을 지원했다. 윤재철 총회장은 “지구촌교회 성도들의 사랑이 담긴 선교후원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오병이어의 기적처럼 지구촌교회의 사랑과 헌신으로 더 많은 교회들이 위로를 받고 힘을 얻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구촌교회 최성은 목사는 “코로나19로 국내외 힘든 환경으로 위기에 처한 지역교회에 지구촌교회의 국내전도 사역이 한국사회와 교회에 귀한 본이 되기를 소망한다”면서 “계속해서 이러한 교회의 연합과 교단을 뛰어넘는 그리스도 안에서의 진정한 연합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