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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침신대 신대원 야간원우회 릴레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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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침신대 신학대학원 야간 원우회(회장 송차의) 임원들이 2학기 개강을 앞두고 지난 825~31일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릴레이 금식 기도를 실시했다.


 

신대원 야간 원우회 임원은 총 10명으로, 릴레이 금식 기도는 아침, 점심, 저녁으로 돌아가며 순번을 정하고 심야 시간은 단체로 기도하는 형태로 진행했다. 임원들은 국가적인 코로나19 상황이 속히 안정되고 일상이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하며, 교회의 회복과 학교 내 교직원과 학생들을 위해서도 기도했다.

 

김선배 총장은 신대원 야간 원우회 임원들의 자발적인 릴레이 금식 기도 소식을 듣고 큰 감동을 받았다. 위기 상황이 닥칠 때 공동체 속에서 서로를 비판하며 남을 탓하는 자세가 아니라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께 무릎으로 나아가는 신학생들의 모습을 보며 한국교회와 이 민족 가운데 소망이 있음을 보게 된다학생들도 기도하는데 총장을 비롯한 보직 교수들도 함께 금식 기도에 동참하기로 했다. 앞으로도 이러한 기도의 운동이 우리 대학의 아름다운 전통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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