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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TV-한국소년보호협회 다음세대 위한 미디어 선교 협력

 

GOODTV(대표이사 김명전)와 한국소년보호협회(이사장 김기남)는 지난 108GOODTV 사옥에서 업무 협약식을 갖고 다음세대를 위한 미디어 선교사역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양측은 이에 따라 청소년 미디어 지도사 과정 신설을 추진하고 교육, 체험 활동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한국소년보호협회는 이날 GOODTV 글로벌선교방송단 협력기관으로 등록, 다음세대를 위한 미디어 선교사역에도 힘을 보태기로 했다.

한국소년보호협회 김기남 이사장은 불우 위기 청소년들에게 세상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 것인지 관점을 제공해줄 수 있는 미디어 선교사역은 중요 하다라며 이러한 사역들이 확장돼 청소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GOODTV는 협회의 주요 활동을 널리 알리고, 청소년들이 미디어를 통한 체험과 교육을 통해 변화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기로 했다.

 

GOODTV 김명전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이 협회 청소년들에게 생산-유통-소비가 걸러지지 않는 미디어 환경의 위기 속에서 바른 콘텐츠를 접하고, 복음이 전해지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소년보호협회는 법무부가 출연한 재단법인으로 불우위기 청소년들의 사회 적응과 정착을 돕고 있다. 숙식 제공을 비롯해 직업훈련, 취업알선 등 다양한 자립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전국 8개 청소년자립생활관과 청소년창업비전센터도 운영 중이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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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