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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회, 박찬우 군종목사 안수식

  

부산지방회(지방회장 정행빈 목사)는 지난 221일 부산반석교회(김성률 목사)에서 박찬우 전도사의 목사 안수식을 가졌다.

시취위원장 류풍렬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는 기도에 김성렬 목사(시취위원회 서기), 부산반석교회 청년회의 특송, 지방회장 정행빈 목사의 성경봉독, 김신종 목사(영도)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김신종 목사는 사도행전 18절을 통해 성령을 받으라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신약교회의 시작은 예수님의 영 이신 성령 하나님의 충만한 임재 속에 시작됐다. 오늘 안수받는 박 전도사 또한 오직 예수님을 통해 성령 하나님의 충만함을 받고, 말씀 충만하며, 열심 있는 기도자로 세워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진 2부 안수식은 신인철 목사(한국침신대 처장)가 교회와 임직자에게 권면 및 축사를 했다. 박찬우 목사는 3년간의 신학대학원 과정을 마친 후 군목의 사명을 감당하게 된다.

지방회 공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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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한계를 돌파하라!”
2026 침례교 목회자부부 영적성장대회에 함께하시는 침례교 동역자 가족 여러분! 오랜 시간 사명의 자리에서 헌신해 오신 목회자 부부 여러분을 이렇게 한자리에 모시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을 직접 마주하게 된 이 시간이 우리 모두에게 큰 기쁨과 은혜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대회는 “믿음으로 한계를 돌파하라!”는 주제로 준비되었습니다. 목회의 현장에서 우리는 때로 여러 현실의 벽과 한계를 마주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신 믿음은 그 한계를 넘어 하나님의 역사와 사명을 바라보게 하는 능력임을 믿습니다. 우리가 걸어가고 있는 목회의 길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흘린 눈물의 헌신과, 고독한 사명의 자리에서 드린 통회의 기도가 오늘의 교회를 세워 왔음을 믿습니다. 특별히 그 고독한 목회의 현장 가까이 함께 울고, 함께 견디고, 함께 믿음으로 걸어온 사모님들의 헌신 또한 위로하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수고와 눈물을 결코 잊지 않으십니다. 이번 영적성장대회가 말씀과 기도, 그리고 동역자들과의 교제를 통해 지친 마음은 위로받고, 흔들리던 믿음은 새롭게 세워지며,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