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한국침신대 김선배 총장 제4회 야립대상 수상

 

한국신약학회 야립대상(野笠大賞) 위원회(위원장 정상운 전 성결대 총장)는 지난 62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 기자클럽에서 4회 야립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김선배 총장을 교육부문 수상자로 선정했다.

 

야립대상 위원회는 김선배 총장이 C-LTM 교육프로그램을 시행해 교육혁신을 꾀했으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친화적인 교육환경 인프라를 구축하고 기독교 신앙에 기초한 학문과 신앙의 융합을 통한 전인적인 교육에 힘쓰는 등 기독교 명문 사학으로 발전하는데 탁월한 리더십을 보였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수상소감에서 김선배 총장은 수상자로 선정된 것은 우리 대학을 선정해주신 것과 같으며 학교를 위해 열심히 수고해 주신 교수들과 직원들이 명예를 갖게 됐다. 수고해 주신 교직원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김선배 총장은 수여된 상금 전액을 야립대상 위원회에 기부했다.

 

한편, 야립대상은 야립(野笠) 고영달 선생(1921~1992)께서 생전에 사랑의 실천적 삶을 몸소 행하며 사셨던 숭고한 뜻을 받들어 하나님 나라 확장과 한국 사회 발전을 위해 공헌한 교육자와 단체를 선발해 포상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범영수 차장



총회

더보기
‘AI, 목회의 긍정적인 협력자로 활용하라’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교회가 직면한 위기와 기회를 함께 고민하며 미래를 준비하자는 취지로 지난 12월 1일부터 3일까지 미래교회 목회세미나를 개최했다. 12월 3일 세 번째 주제는 ‘AI와 목회 적용’으로 세종꿈의교회(안희묵 대표목사)에서 교단 주요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미나는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이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 우리 교단 제73대 총회장을 역임한 안희묵 목사(세종꿈의)가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롬 12:2~3)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오늘은 인공지능이라는 문화 혁명의 시대에 목회자들이 이를 수용하고 활용해야 할 때”라며 “우리 목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세우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인사했다. 안희묵 목사는 “시대의 변화를 민감하게 읽고 변치 않는 복음을 시대에 맞게 전하기 위해서는 이를 받아들이고 활용할 수 있는 지혜가 목회자에게 필요하다”며 “AI가 우리를 위협하는 도구가 아니라 목회의 새로운 잠재력을 여는 조력자로 바라본다면 오늘 세미나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세상적으로 보면 예수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