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9 (수)

  • 구름많음속초 0.2℃
  • 구름많음동두천 -3.3℃
  • 흐림파주 -2.3℃
  • 구름많음대관령 -6.4℃
  • -춘천 -2.6℃
  • 북강릉 1.5℃
  • 흐림강릉 2.2℃
  • 구름많음동해 3.9℃
  • 구름많음서울 -2.7℃
  • 흐림인천 -2.8℃
  • 수원 -2.1℃
  • 흐림영월 -1.2℃
  • 대전 1.5℃
  • 구름많음대구 5.2℃
  • 맑음울산 6.2℃
  • 구름많음광주 6.3℃
  • 맑음부산 6.4℃
  • 흐림고창 4.5℃
  • 맑음제주 9.6℃
  • 맑음성산 8.8℃
  • 맑음서귀포 9.4℃
  • 구름많음강화 -1.7℃
  • 흐림양평 -3.7℃
  • 흐림이천 -3.7℃
  • 흐림보은 0.8℃
  • 흐림천안 -0.3℃
  • 흐림부여 0.3℃
  • 흐림금산 0.8℃
  • 맑음김해시 6.3℃
  • 구름많음강진군 6.9℃
  • 구름조금해남 5.8℃
  • 구름조금고흥 6.1℃
  • 구름많음봉화 -0.5℃
  • 흐림문경 0.9℃
  • 흐림구미 4.6℃
  • 맑음경주시 6.7℃
  • 흐림거창 4.1℃
  • 맑음거제 4.4℃
  • 맑음남해 6.5℃
기상청 제공

총회

총회, “잃은 양을 주께로” 주제로 영혼 구령 펼친다

공주꿈의교회서 교단발전협의회 개최…‘100만 뱁티스트 전도 운동’ 선포

URL복사

 

우리교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는 지난 11월 11일 공주 꿈의교회(안희묵 대표목사)에서 제111차 교단발전협의회를 가졌다.

 

교단발전협의회는 총회의 1년 회기내 이뤄지는 주요 사업을 발표하고 이에 지방회와 전국교회가 함께 동참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정부의 방역지침이 완화된 가운데 200여 명의 지방회 목회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고명진 총회장은 “교단 현안의 최우선 과제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우리의 목회를 점검하고 회복시켜 교회가 감당하는 본연의 사명인 ‘영혼 구원’ 에 초점을 맞춰야 할 때”라며 “교단의 주요 행사와 사역들이 이 부분에 초점을 맞춰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111차 주요 사역은 100만 뱁티스트 전도 운동을 시작으로 사모행복축제, 다음세대 연합캠프, 한국침신대 섬김의 날, 2022 라이즈 업 뱁티스트(RISE UP BAPTIST), 2021침례교 성탄나눔운동(CP) 등을 중점 사역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은 올해 12월과 2022년 4월, 두 차례에 걸쳐서 진행하며 주제는 “잃은 양을 주께로!”란 주제로 총회 홈페이지를 통해 교회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했다.

 

 

효과적인 전도 운동을 위한 세부 계획과 전략 등은 총회에서 제공하고 총회가 정한 목표를 이룰 시에는 사역용 소형 자동차와 노트북, 후원금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총회는 전도 동기부여 영상 제작, 전도지(물품) 공동제작 지원, 전도폭발 훈련 프로그램 참여 지원, 전도 강사 파송, 전도팀 지원(지역교회와 연계), 공동기도문 제작 지원으로 개교회의 전도 운동 활성화를 도울 계획이다.

 

사모 행복 축제는 목회 사역의 동역인 사모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사역으로 2022년 4월 25~27일 경기도 화성 라비돌리조트에서 진행한다. 다양한 교단 내 목회자들이 강사로 나설 예정이며 김창옥 교수를 비롯해 이성미 권사, 조혜련 집사 등 유명인사들의 강의와 간증들로 이뤄질 전망이다. 또한 힐링 회복축제, 쇼그맨개콘 등 은혜와 감동의 시간으로 사모들에게 영적 육적 갈급함을 채울 수 있게 했다.

 

아울러 총회는 다음세대 사역에도 비중을 두며 주일학교 여름캠프와 중고청 뱁티스트 캠프, 목회자 자녀와 선교사 자녀 수련회, 전국 바이블 올림피아드 등을 기획, 침례교회의 미래 세대들을 키워나가는 사역에도 힘을 쏟을 것으로 알려졌다.

 

총회 사업에 대해서는 각부 부장들이 나서 관련 사항을 설명했으며 세부적인 프로그램 계획까지 발표하며 전국교회가 관심을 가지고 총회 사업에 협력하며 동참해 줄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총회 특별사역 후원을 위해 비비테크 성열학 대표, ㈜천일 이근재 대표이사, 이엔포스 최성권 대표, 요나3일 영성원 이에스더 원장을 위원으로 위촉했으며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 특별 간사(이보로)와 다음세 대부흥위원회 간사(소은실) 등을 임명했다.

 

 

제111차 회기 중점 사역과 함께 그동안 총회가 추진하고 전개해 온 사역들도 사역의 중요성을 고려해 추진할 예정이다. 목사인준자 교육과 원로목사 지원사역, 침례교 여성목회자의 날 제정 및 기념행사, 침례교 군목단 및 군선교사 세미나, 농어촌 목회자부부 건강검진, 침례교 세계여성주일 준주수및 BWA 여성부 협력 사역, 2022 어머니 연합기도회, 기후환경과 평등에 관한 법률안, 기독교 통일론에 대한 교단 입장 정리, 신사참배거부 교단 기념일 행사 등이 이번 회기에 진행할 계획이다.

 

오후에는 총회 각 기관의 현황에 대한 보고와 주요 행사 계획 등을 발표했으며 고명진 총회장이 직접 생애주기 사역을 소개하고 이에 대한 커리큘럼 소개와 사역의 중요성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회의전 경건회는 총회 제1부총회장 김인환 목사(함께하는)의 사회로 부산남지방회 회장 박용주 목사(한소망)의 기도, 고명진 총회장(수원중앙) 이 “아버지의 마음”(눅15:32)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공주=최치영 국장, 이송우 부장

Today's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배너

총회·기관

더보기
홍석훈 목사, 침례교대전지역연합회 34대 회장 취임 침례교대전지역연합회는 지난 1월 17일 신탄진교회(홍석훈 목사)에서 32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예배를 드렸다. 1부 회무는 33대 회장 김시중 목사의 사회로 회원점명, 개회선언, 회순통과, 회의록 서기 선정, 총무보고, 감사보고, 재무보고, 규약 수개정, 임원선임 및 신구임 원교체, 신안건 토의, 회의록채택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침례교대전지역연합회는 홍석훈 목사(신탄진)를 회장으로, 제1부회장에 구재석 목사(새둔산), 제2부회장 박주현 목사(낮은자)를 신임원으로 선임했다. 총무는 노승경 목사(새대전)를 연임했다. 규약수개정은 총무를 사무총장으로 이름을 바꾸는 안건이 통과됐다. 이어 모든 회무를 끝내고 곧바로 이취임예배를 시작했다. 사무총장 노승경 목사(꿈이자라는)의 사회로 진행한 이취임예배는 다함께 183장을 부른 후 연합회 증경회장 가순권 목사(도마동)가 기도를, 연합회 직전회장 김시중 목사(예수사랑)가 “가데스 바네아”(민 14:1~10)란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 목사는 “지금 코로나 팬데믹 상황이 2년이 지나고 있다. 다들 아이를 낳지 않아 주일학교가 어렵다고 하고 코로나 때문에 교회가 어렵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는 이것을 어떤 마음으로,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