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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회

천안교회, 김준태 목사 취임감사·추수감사예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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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교회는 지난 11월 21일 본당 2층에서 12대 김준태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 및 추수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김재구 안수집사의 인도로 박성웅 원로목사가 예배기도를 한 후 시온찬양대가 특송을 했다. 이어 박성웅 목사가 “하나님이 주신 사명”(행 20:22~24)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날 기독교한국침례회 전 총회장 안희묵 목사와 배창효 목사(공주꿈의), 정임엘 목사(대전꿈의), 이민욱 목사(글로리채플), 엄진섭 목사(새로운꿈의), 김병철 목사(온양), 전 총회장 윤재철 목사(대구중앙) 등이 영상으로 축사를 했고 안병천 청빙위원장이 김준태 담임목사를 소개했다.

 

 

이어 취임서약과 취임패를 전달하고 김준태 목사가 취임사를 밝혔다. 김 목사는 “우리 천안침례교회의 담임목사는 하나님이시고 나는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그날까지 담임목사 되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부목사로 정말 열심히 살아가야겠다라는 다짐을 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서 우리 교회가 건강한 교회로 또한 미래적 교회로 또 선교적 교회로 수많은 교회들을 섬기고 세워가는 그러한 교회로 나아가는데 우리 성도님들과 함께 앞장서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그런 목회자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안수집사 일동이 축사를 부르고 미자립교회 목회자 자녀 장학금(재단법인 엘피스)을 전달한 후 박성웅 원로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한편, 김준태 목사는 한국침례신학대학교와 동 대학원 졸업하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목회학 박사 과정 및 사우스웨스턴 목회학 박사과정을 수학 중에 있다.

 

공주꿈의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해 18년 동안 목회비서, 행정총괄, 다음세대 등을 세워가는 사역을 하며 건강한 교회의 목회철학을 배웠다.

 

 

그 후 꿈의교회가 4번째로 개척한 글로리채플 교회를 담임해 1000명이 넘는 교회로 성장시켰고, 그 과정에서 꿈의교회에서 7번째로 개척한 새로운꿈의교회를 개척하는 일에 총괄 담당으로 사역했다. 가족으로는 박미서 사모와 1남 1녀를 두고 있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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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빛으로 예수님을 닮아가는 교회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고린도전서 15:20) 할렐루야!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죄로 인하여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들을 위하여 영원한 생명의 첫 열매로 부활하신 예수님을 찬양하며 부활의 빛으로 하나가 됩시다! 그리스도인은 예수님께서 무덤에 계시지 않고 죽음에서 살아나셨다는 가장 중요한 사건을 믿는 자들입니다. 이것은 그분을 믿는 우리 역시 영원한 생명을 위해 부활할 것에 대한 소망의 약속이기도 합니다. 지금 우리는 너무나 오랫동안 코로나 팬데믹의 영향으로 극심한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은 오직 사망 권세를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바라보는 것뿐입니다. 성경은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리라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라”(고전 15:13~14)고 말씀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부활 생명을 소유한 우리는 부활의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릴 뿐 아니라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이웃에게 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