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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영국·송정선 목사부부 학교에 장학금 1억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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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영국·송정선 목사(THE아름다운) 부부는 지난 12월 1일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를 방문해 장학금 1억원을 기탁했다.

 

모영국 목사는 지난 10월 14일 대학예배에서 ‘기이한 도우심’이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학생들에게 큰 울림을 줬으며, 매월 ‘모영국·송정선 목사 부부 장학금’을 통해 생활이 어려운 목회자 자녀와 식비가 필요한 학생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모영국·송정선 목사 부부는 여기에 더해 이번에 1억원의 장학금을 추가로 기탁하며 우리 교단의 유일한 신학 교육기관인 한국 침례신학대학교가 최고의 대학, 최고의 교수진, 최고의 학생으로 시대적 사명을 감당해 줄 것을 믿으며 학교를 위해 늘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김선배 총장은 계속되는 귀한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학교가 하나님 나라 확장과 우수한 기독교 지도자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이번에 기탁된 1억원의 장학금은 기금으로 활용해 매년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모영국 목사는 학교법인 이사로 재직하는 동안 이사회 정상화를 위해 특별한 사랑과 애정을 다해 헌신한 바 있으며, 공동 담임목사인 송정선 목사는 현재 학교법인 이사로 봉사하고 있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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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째 라이즈업뱁티스트, 논산 한빛교회서 열려 우리 교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는 지난 5월 6일 논산 한빛교회(강신정 목사)에서 6번째 라이즈업뱁티스트 연합기도회를 열었다. 총회 여성부장 양귀님 권사(전국여성선교연합회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기도회는 충남‧세종침례교연합회장 서성래 목사(새샘)가 대표기도를, 총회장 고명진 목사(수원중앙)가 환영사를 했다. 고명진 총회장은 청개구리 이야기를 예화로 들며 “평생 한 번도 어머니의 말을 듣지 않았던 청개구리가 마지막 유언 만큼은 들어드렸다.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은 무엇인가? 온 땅 열방에 복음을 전하라는 것”이라며 “오늘 저녁에 이 자리에 나온 모든 이들이 예수님의 마지막 말씀을 가슴깊이 새겨 복음의 증인이 되는 삶을 누리시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고명진 총회장의 환영사가 끝난 후 다음세대 학생들의 특별찬양이 있었고, 포항중앙침례교회 김중식 목사가 단상에 올라 “빛과 어둠의 소리 없는 전쟁”(요 8:12)이란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 목사는 빛과 어둠의 전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빛이 무엇인지, 어둠이 무엇인지 그 개념을 알 필요가 있다며 말씀을 시작했다. 그는 어둠을 악한 영들의 총칭이라고 정의하고 이러한 어둠을 물리치는 것이 바로 빛의 힘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