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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인기총, 박남춘 인천시장에 감사패 전달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김기덕 목사)는 지난해 12월 22일 인천광역시 시장 대접견실에서 박남춘 시장을 접견하고 재임시절 인천광역시의 복음화와 성시화를 위해 기여한 공을 인정,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접견에서 총회장 김기덕 목사는 “인기총 총회장을 지내면서 박남춘 시장 님이 인천기독교계의 위상을 높여주고 인천시의 복음화와 성시화에 기여해 주심을 감사한다”며 “작지만 시장님의 공을 기억하고 감사하기 위해 4300교회, 100만 기독교인의 성도들을 대표해서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에 박남춘 시장은 “코로나19의 정말로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인천의 기독 교계가 방역에 적극 협조해 주셔서 시정을 잘 보살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과 인천 시정의 발전을 위해 관심을 갖고 기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접견은 인기총에서 총회장 김기덕 목사를 비롯해 공동회장 진유신 목사, 사무총장 김정설 목사가 참석했 으며, 인천시에서는 박남춘 인천광역시 장과 서상호 문화예술과장이 각각 배석했다.

공보부장 백승웅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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