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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다음세대 동아리 ‘오-레브’ 샘깊은교회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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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 다음세대부흥위원회(위원장 고명진 목사, 사무총장 손석원 목사)의 다음세대 전문 사역자 양성 동아리 ‘오-레브(O.LAB)’ 소속 신대원생 13명은 다음세대 사역 교회 탐방 목적으로 지난 1월 24일 대구 샘깊은교회(손석원 목사)를 방문했다.

 

탐방 학생들은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신인철 교수와 다음세대부흥위원회 사무총장 손석원 목사의 강의를 듣고 소그룹 모임에 참석한 후, 다음 학기 세미나를 위한 회의를 가졌다.

 

1강 강사로 나선 신인철 교수는 “미래교회와 다음세대”라는 제목으로 “지금은 A.I.(인공지능)가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을 해주는 시대이므로 아이들이 A.I.와 하나님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질문한다”며 “4차 산업혁명을 넘어 5차 산업혁명을 바라보고 있는 현 시점에서 앞으로의 미래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하고 다음세대에 대한 교회의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2강 강사로 나선 손석원 목사는 “영성과 다음세대”라는 제목으로 진행했다. 손 목사는 “교회는 영적인 문제를 다루는 곳이므로 다음세대를 책임져야 할 목회자들이 무엇보다 영적인 탁월함에 승부를 걸 것”을 강조했다. 그는 또한 샘깊은교회 개척과 성장 과정에서 있었던 실제 목회 사례들을 나누며 “영혼을 맡은 사역자로써 주님의 몸 된 교회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으로 올바르게 세워가자”고 격려했다.

 

오-레브 멤버인 안선교 학생은 “두 번의 강의를 통해 미래교회 다음세대를 책임질 리더의 영성의 중요성을 인식했다”면서 “앞으로의 사역 현장에서 나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더욱 철저한 영적 무장을 하겠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강의 후에 샘깊은교회의 성탄 전야 행사 부스를 간단히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샘깊은교회 주일학교 학생들이 “내가 만난 예수”라는 주제 아래 예수님의 탄생, 생애, 십자가, 부활하심이라는 4개의 테마로 제작한 부스를 체험하며 참석자들에게 코로나 시대 기독교 문화사역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특히 성탄 전야 행사 당일 유·초등부 아이들이 직접 부스 방문자들에게 예수님의 탄생을 설명하는 모습을 촬영한 영상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많은 도전을 줬다. 이날 샘깊은교회는 탐방 참석자들에게 식사와 기념품을 제공하며 섬겼다.

 

한편 ‘오-레브(O.LAB)’는 한국침례신학 대학교(총장 김선배)가 다음세대 전문 사역자를 양성하기 위한 동아리로 3년 과정에 매 학기마다 10개, 총 60개의 강좌를 이수하면 교단에서 다음세대 사역자 전문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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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째 라이즈업뱁티스트, 논산 한빛교회서 열려 우리 교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는 지난 5월 6일 논산 한빛교회(강신정 목사)에서 6번째 라이즈업뱁티스트 연합기도회를 열었다. 총회 여성부장 양귀님 권사(전국여성선교연합회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기도회는 충남‧세종침례교연합회장 서성래 목사(새샘)가 대표기도를, 총회장 고명진 목사(수원중앙)가 환영사를 했다. 고명진 총회장은 청개구리 이야기를 예화로 들며 “평생 한 번도 어머니의 말을 듣지 않았던 청개구리가 마지막 유언 만큼은 들어드렸다.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은 무엇인가? 온 땅 열방에 복음을 전하라는 것”이라며 “오늘 저녁에 이 자리에 나온 모든 이들이 예수님의 마지막 말씀을 가슴깊이 새겨 복음의 증인이 되는 삶을 누리시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고명진 총회장의 환영사가 끝난 후 다음세대 학생들의 특별찬양이 있었고, 포항중앙침례교회 김중식 목사가 단상에 올라 “빛과 어둠의 소리 없는 전쟁”(요 8:12)이란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 목사는 빛과 어둠의 전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빛이 무엇인지, 어둠이 무엇인지 그 개념을 알 필요가 있다며 말씀을 시작했다. 그는 어둠을 악한 영들의 총칭이라고 정의하고 이러한 어둠을 물리치는 것이 바로 빛의 힘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