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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및 단체

성림교회 우크라이나 2천만원 긴급지원

 

성림교회(김종이 목사)는 지난 6월 8일 해외선교회(주민호 회장·사진 오른쪽)에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말할 수 없는 고통과 아픔을 겪고 있는 피난민과 우크라이나 교회 성도들을 위해 2000만원을 헌금했다.


해외선교회 주민호 회장은 “한국도 참 힘들고 어려운 이 때에 주의 복음을 위해 또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해 우리 성림교회에서 긴급 지원을 해주신 것에 감사하다. 잘 전달하겠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들이 교회 가운데, 세계 가운데 이뤄지기를 기도한다”고 소감을 밝히며 성림교회의 헌신에 감사하는 감사장을 전달했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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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 41차 총회 미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총회장 김경도 목사, 미주총회)는 지난 6월 13~15일 미국 LA 남가주새누리교회에서 1000여 명의 가까운 대의원과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4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미주총회는 집회(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목사, 밴스 피트만 센드 네트워크 총재, 제프 로그 게이트웨이신학교 총장)와 선택강의 세미나, 선교축제, 청소년 축제 등을 열며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개회예배에서 우리교단 총회장 고명진 목사(수원중앙, 사진)는 축사를 통해, “미주총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한인침례교회의 헌신적인 협력과 노력으로 부흥하고 성장해 옴에 기쁨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린다”면서 “한국 침례교회도 100만 뱁티스트 운동을 전개하며 영혼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기에 미국교회도 코로나 팬데믹 이후 위기의 침례교회가 다시 회복되며 전도의 열매가 맺어지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미주총회는 교단 성장과 부흥을 위한 비전2027을 인준했으며 미주침례신문을 협력기관으로 인준하는 등 주요 안건등을 처리했다. 신임 총회장에는 이행보 목사(내쉬빌연합)가 선출됐으며 제1부총회장에는 조낙현 목사(타이드워러한인)가 선출됐다. 사진제공=미주침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