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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및 단체

고 김만태 목사 유가족 장학금 기탁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는 지난 6월 14일 고 김만태 목사(마산영광 원로목사) 유가족으로부터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받았다.


김만태 원로목사는 지난 5월 17일 향년 91세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유가족들은 목사님의 천국환송예배를 기리고자 뜻을 모아 학교에 장학금을 후원하게 됐으며 교단 유일의 신학 교육기관인 한국침례신학대학교가 최고의 대학, 최고의 학생, 최고의 교수진으로 거듭나길 기도하며, 고 김만태 목사님의 학교를 향한 사랑을 전했다.


김선배 총장은 “귀한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유가족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학교는 교단과 한국 교회를 이끌 훌륭한 영적 지도자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만태 목사의 유족으로는 박순오 사모와 5녀, 11명의 손자, 사위가 있으며 사위 중 윤재철 목사(대구중앙), 유찬선 목사(마산영광), 윤용순 전도사(굿서번트)가 목회자로서 사역하고 있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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