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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교회 한국침신대에 1000만원 기탁

처음교회(장용석 목사, 인물사진)는 지난 10월 4일 한국침례신학대학교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장용석 목사는 “본인과 사모도 한국침신대를 졸업했고 학교에서 수학할 당시에 존경하는 교수님들로부터 신학을 배우고 목회자의 길을 걸을 수 있었다. 자녀들도 모교에서 공부하며 자랑스러운 동문이 될 수 있었다”며 “이러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처음교회 성도들과 뜻을 모아 학교에 장학금을 후원하게 됐다. 앞으로 한국교회를 이끌어갈 유능한 지도자들이 한국침신대에 배출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을 선발해 지급할 예정이다.

범영수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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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교회 112차 총회사업 5천만원 후원
112차 김인환 총회장(사진 왼쪽 세 번째)이 담임으로 섬기고 있는 함께하는교회가 112차 총회가 전개하는 사업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5000만원을 후원했다. 함께하는교회 김시규, 이강규, 이만우 장로는 지난 1월 12일 직접 총회를 방문해 김인환 총회장과 환담을 나눈 뒤, 후원금을 전달했다. 김인환 총회장은 “그동안 교회 건축과 여러 후원으로 적잖은 부담이 있었고 2년 넘게 총회 의장단으로 섬기면서 항상 함께하는교회에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기에 이번 후원의 의미가 크게 다가온다. 함께하면 진정으로 강한 힘을 낼 수 있는 본을 보여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성도들이 매일 우리교단을 위해 기도하며 총회 발전을 위해 중보하고 있음을 알기에 112차 총회 사역에 귀중한 마중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함께하는교회를 대표해 이만우 장로는 “담임목사님이 총회를 대표하고 계심을 진심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1년 동안 귀한 섬김과 나눔의 사역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 총회가 침례교회의 부흥과 성장에 귀한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교회 공동체가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112차 총회는 오는 4월 제주도에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