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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지방회 기산교회 취임감사예배

 

온양지방회(회장 엄태일 목사) 기산교회(이동만 목사)는 지난 11월 6일 김계택 목사 은퇴 및 이동만 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동만 목사의 사회로 조인호 목사(온마음)의 기도, 신희정 목사(물댄동산)가 성경봉독을 한 뒤, 지방회장 엄태일 목사(새생활)가 “사자후의 리더십으로 무장하라”는 말씀으로 신임 담임목사와 교회를 위해 선포했다. 기산교회 성도들의 축복송과 축하공연이 있었고 기념패와 지방회의 은퇴금, 그리고 교인들 모두가 김계택 목사(기산) 부부에게 꽃다발을 전달했다. 40여 년간 기산교회를 이끌었던 김계택 목사에게 성도들의 진심어린 감사의 인사와 꽃다발 전달하는 순간은 모든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 윤봉한 목사(새남산)와 이동춘 목사(천호)의 격려사, 김병완 목사(배방중앙)와 서성래 목사(새샘)가 축사하고 김계택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지방회 공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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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수 총회장 “희망과 변화를 이끌어내겠다”
115차 총회 81대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지난 10월 24일 경기도 화성 라비돌리조트에서 총회 임역원과 교단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 감사예배는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사회로 총회 군경부장 이길연 목사(새서울)가 대표로 기도하고 경기도침례교연합회 대표회장 이병천 목사(지구촌사랑)의 성경 봉독, 배진주 자매(공도중앙)의 특송 뒤, 이동원 목사(지구촌 원로)가 “깊은 데로 나아갑시다”(눅 5:1~6)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동원 목사는 설교를 통해, “침례교 목회자의 특징이라고 하면 단순하게 말씀을 사랑하고 가르치는 것이며 그 말씀을 붙들고 최선을 다해 복음 전도에 우선순위를 다하는 것”이라며 “침례교회가 다시 부흥의 계절, 아름다운 침례교회의 계절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오직 말씀에 순종하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전념하는 총회가 돼야 하며 새로운 교단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정직한 성찰과 회개로 과거를 극복하고 주님의 말씀만을 향해 나아가는 총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2부 축하식은 사회부장 윤배근 목사(꿈이있는)의 사회로 81대 총회장 최인수 목사(공도중앙)가 80대 총회장 이욥 목사(대전은포)에게 이임패를 증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