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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대학원대학교 유근재 총장 선출

주안대학원대학교(이사장 주승종 목사)는 지난 12월 18일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유근재 교수(사진)를 4대 총장에 선출했다.


신임 유근재 총장은 한국침례신학대학교와 미국 오럴로버츠대학교, 미국 사우스웨스턴침례신학대학교, 영국 버밍엄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연세중앙교회(윤석전 목사)에서 교육국장으로 섬겼다. 또한 금란교회(김정민 목사)에서 협동목사로 섬겼으며 성서아카데미원장과 쿰란선교콘퍼런스 대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유 총장은 세종꿈의교회(안희묵 목사)와 주안장로교회(주승종 목사) 협동목사로 사역하고 있으며 지난해 한국선교신학회 회장으로 선임된 이후, 한국교회 선교 신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선교신학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그동안 주안대학원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선교학과 조직신학, 실천신학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와 논문을 발표해 왔다.


유근재 신임 총장은 “세계 선교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주안대학원대학교를 맡겨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변화하는 선교와 미래 선교 사역을 준비하는 총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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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교회 112차 총회사업 5천만원 후원
112차 김인환 총회장(사진 왼쪽 세 번째)이 담임으로 섬기고 있는 함께하는교회가 112차 총회가 전개하는 사업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5000만원을 후원했다. 함께하는교회 김시규, 이강규, 이만우 장로는 지난 1월 12일 직접 총회를 방문해 김인환 총회장과 환담을 나눈 뒤, 후원금을 전달했다. 김인환 총회장은 “그동안 교회 건축과 여러 후원으로 적잖은 부담이 있었고 2년 넘게 총회 의장단으로 섬기면서 항상 함께하는교회에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기에 이번 후원의 의미가 크게 다가온다. 함께하면 진정으로 강한 힘을 낼 수 있는 본을 보여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성도들이 매일 우리교단을 위해 기도하며 총회 발전을 위해 중보하고 있음을 알기에 112차 총회 사역에 귀중한 마중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함께하는교회를 대표해 이만우 장로는 “담임목사님이 총회를 대표하고 계심을 진심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1년 동안 귀한 섬김과 나눔의 사역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 총회가 침례교회의 부흥과 성장에 귀한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교회 공동체가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112차 총회는 오는 4월 제주도에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