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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차 총회 행정 재정 인수인계

 

113차 총회(총회장 이종성 목사)는 지난 9월 27일 113차 회기 시작을 앞두고 112차 총회(총회장 김인환 목사) 회기에 대한 행정과 재정에 대한 인수인계를 받았다.


이날 인수인계는 112차 재무부장 송석찬 목사(안산한양)와 113차 재무부장 권민호 목사(새미래),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가 함께 배석해 총회 재정 장부와 통장 등을 확인했다.


김인환 직전총회장은 “하나님의 은혜로, 감사함으로 힘을 내며 협력하는 한 회기를 보낼 수 있었다”며 “113차 회기는 더욱더 침례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하고 모두에게 유익을 줄 수 있는 사업들이 전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종성 총회장은 “코로나 엔데믹을 맞이한 112차 회기에 목회자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일에 일조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고 위로하고 격려한다”면서 “직전 회기에 사업들을 잘 계승하고 새로운 회기의 사업들이 잘 조화를 이뤄내 교단을 섬기고 헌신하는 일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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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