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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주교회 원로목사 추대·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

 

원주지방회(회장 박상명 목사) 남원주교회는 지난 12월 17일 곽도희 원로목사 추대 및 이정윤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김오성 목사(문막)의 사회로 손경식 목사(동문)가 대표기도 후 김명섭 목사(광터)가 ‘주님만 보기’(눅 10:41~42)란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했다.


2부 담임목사 추대식은 곽도희 목사(남원주)의 사회로 박상명 목사(상일)의 기도 후 담임목사 소개와 서약, 공포, 취임패 증정, 꽃다발 증정 후 이정윤 목사가 인사를 했다.


3부 원로목사 추대식은 이정윤 목사의 사회로 이복문 목사(장유수정)의 기도 후 원로목사 소개, 추대사, 공포, 추대패 증정, 꽃다발 증정으로 진행했고 곽도희 원로목사의 감사 인사가 있었다.


4부 축하시간은 이명기 목사(소망)가 권면을 김호열 목사(충만)는 격려사를 김성진 목사(북원)는 축사를 안세권·김현우 성도(팬팀싱어2, 원주시립합창단)가 축가를 불렀다. 


김기석 장로(남원주)의 인사 및 광고 후 전봉길 목사(하늘마을)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지방회 공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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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다시 사셨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벧전 1:3) 2024년 부활절을 맞이하여 3500침례교회와 목회 동역자. 성도들 위에 그리스도의 부활의 생명과 기쁨과 회복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가 죄인으로 영원한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는 존재에서 예수님의 죽으심과 다시 살아나심으로 영원한 생명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이 부활의 기쁨과 감격이 없다면 우리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입니다. 이 땅의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직접 주관하시고 인도하시며 이제는 구원의 완성으로 진정한 하나님 나라의 백성을 몸소 가르치시고 보여주시기 위해 그의 아들을 보내주신 사실을 믿고 기억해야 합니다. 그 분은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셨고 가르치셨으며 가난한 자, 병든 자, 소외된 자, 고난 받는 자를 치유하시고 회복시키셨습니다. 그 회복을 통해 우리는 이 땅에 믿음의 공동체를 세웠습니다. 그 공동체의 핵심은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과 부활의 놀라운 소식입니다. 이 소식이 복음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