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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사명자로 군선교 사역에 임하자!”

군선교연합회, 포도나무교회서 교역자 수련회개최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는 지난 513~15일 경기 포도나무교회(여주봉 목사)에서 제17회 한국 군선교교역자 수련회를 개최했다.


새 생명을 살리는 사명자란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는 170여 명의 군선교 사역자들이 참석했으며 침례교 군선교 사역자 10여 명이 이번 수련회에 참석했다.


23일간 진행된 이번 수련회는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복음적 설교의 본질”(곽선희 목사), “신앙의 본질과 하나님의 유업”(여주봉 목사), “사역 워크샵” “하나님의 비전”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김영식 목사) 등의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총회 총무 조원희 목사와 총회 군경부장 홍석훈 목사(신탄진)가 수련회를 방문, 참석한 침례교 목사를 격려하고 군선교 사역에 적극 지원할 뜻을 밝히기도 했다.


전 군선교교역자회 회장 김철기 목사는 은혜와 감격이 넘치는 시간으로 군 선교사 사역자로서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지고 군선교에 큰 도전을 받는 시간이었다앞으로 복음의 황금어장을 더 잘 키워 세상을 향한 복음의 증거자를 세울 수 있는 군선교 사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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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