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1 (월)

  • 흐림속초 24.6℃
  • 흐림동두천 24.3℃
  • 흐림파주 24.3℃
  • 흐림대관령 24.2℃
  • 구름조금춘천 25.3℃
  • 흐림북강릉 23.9℃
  • 흐림강릉 25.4℃
  • 흐림동해 24.8℃
  • 서울 25.6℃
  • 천둥번개인천 25.1℃
  • 수원 25.6℃
  • 흐림영월 23.9℃
  • 대전 25.0℃
  • 흐림대구 29.1℃
  • 흐림울산 27.2℃
  • 구름많음광주 27.3℃
  • 구름많음부산 26.9℃
  • 흐림고창 26.1℃
  • 제주 28.7℃
  • 흐림성산 27.0℃
  • 서귀포 27.7℃
  • 흐림강화 25.2℃
  • 흐림양평 24.5℃
  • 흐림이천 24.7℃
  • 흐림보은 25.2℃
  • 흐림천안 24.8℃
  • 흐림부여 25.0℃
  • 흐림금산 24.0℃
  • 흐림김해시 27.4℃
  • 구름많음강진군 27.9℃
  • 흐림해남 27.0℃
  • 흐림고흥 26.8℃
  • 흐림봉화 23.0℃
  • 흐림문경 24.2℃
  • 흐림구미 25.8℃
  • 흐림경주시 25.9℃
  • 흐림거창 26.0℃
  • 흐림거제 28.6℃
  • 흐림남해 28.2℃
기상청 제공

기관 및 단체

침신대 개교 61주년 개교기념예배


침례신학대학교(총장 배국원)는 지난 526일 교단 기념 대강당에서 재학생 및 교단 목회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61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배국원 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총회 교육부장 최인수 목사(공도중앙)의 기도, 침신대 총학생회 부총학생회장 김영훈 학우의 성경봉독, 교회음악과 찬양대의 특별찬양이 있은 뒤, 침례교 총회장 곽도희 목사(남원주)성령의 사람”(20:21~22)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곽도희 목사는 설교를 통해, “성령의 사람은 세상의 뜻과 방법에 사로잡혀 사는 것이 아니라 오직 십자가에 못 박히셔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거듭나는 삶을 살 때만 가능하다우리는 지금 어려운 시기, 위기의 시대를 살고 있다. 신학교에서부터 기도의 불길이 활활 타올라 진정으로 성령의 사람이 넘쳐나는 신학교가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어 근속 직원(박오규, 윤석금, 장은지, 주소희)들의 근속패 증정, 침신대 전 총장 허긴 박사와 침신대 총동창회장 장경동 목사(중문)가 축사를 전했으며 배국원 총장이 기념 행사에 참석한 내빈들을 소개하고 한국침례신학원 전 이사장 이봉수 목사(광천)의 축도로 모든 예배를 마쳤다.

배국원 총장은 개교 기념의 의미있는 시간에 함께 축하하고 학교의 발전을 함께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한 일이라며 우리가 하나님 앞에 감사함으로 새로운 도약으로 함께 전진하며 나아가는 침신인이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Today's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배너

총회·기관

더보기
총회 동해안 산불피해지역 격려금 전달식 우리교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는 지난 7월 20일 경북 울진 산돌교회(이학규 목사)에서 동해안 산불피해지역 격려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1부 예배는 총회 사회부장 안경수 목사(아름다운)의 사회로 고숙환 목사(죽변)가 기도하고 고명진 총회장이 말씀을 전했다. 고명진 총회장은 설교를 통해, “우리가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실제로 그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지는 우리의 심령이 변화되고 성령의 충만함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불가능한 일”이라며 “그리스도의 사랑이 진정으로 전해지고 나눠지도록 하기 위해서는 바로 고통받는 이웃을 돌보고 함께 마음을 품어주는 것이 필요하다. 지금 우리가 동해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웃을 생각하고 교회를 생각하는 마음에서 시작되며 작은 마음들이 모여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해 나가야 할 때”라고 위로하고 격려했다.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는 “뜻하지 않은 재난으로 고통을 당한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을 방문할 때마다 하루 속히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이곳에 실천되기를 소망하며 총회 차원에서 피해지역 복구와 재건을 위해 힘을 모으게 됐다”면서 “이를 위해 많은 교회들이 함께 기도로 동역하고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