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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지방회 사랑하는교회 목사 안수식

 

경기남부지방회(회장 김병욱 목사) 사랑하는교회(한덕진 목사)는 지난 9월 3일 이충문 전도사 목사안수식과 강경화 집사의 권사 임직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사랑하는교회 성도들의 특송이 있었고, 이어 우리교단 총회장 김인환 목사가 디모데전서 1장 12~17절을 본문으로 “감사합니다”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김 총회장은 “목사로 안수받는 것은 가볍지 않은 일이지만 정말 감사한 일”이라며 축복의 말씀을 선포했다.


2부 목사 안수 및 권사 임직 시간은 이상수 목사(새소망, 시취위원회 서기)가 시취 경과보고 했고 서정용 목사(예목, 시취위원)가 대표로 기도하고 모든 시취위원들이 안수하며 기도했다. 김요한 목사(평택제일, 시취위원장)와 최인수 목사(공도중앙, 시취위원)가 각각 안수받는 이와 교회에게 권면하며 가장 낮은 자리에서 섬기는 사랑하는 교회에서 안수 받게 됨을 축하했다. 


임직하는 권사를 위해 지방회장 김병욱 목사(자유와회복)가 기도했고 이창순 목사(서부, 총회선교부장)가 축사로 감사를 나눴다.     

공보부장 정진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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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가 아닌 복음의 거룩한 혁명가로”
이번 115차 총회 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은 특별한 순서를 가졌다. 지난 12월 미래목회 세미나에서 미래 목회 현상에 대한 말씀을 전했던 안희묵 대표목사(멀티꿈의)가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를 위하여”란 주제로 특강했다. 특별히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 시대에 어떠한 목회 사역을 전개해야 하는지를 돌아보고 변화의 시기를 맞이한 우리의 자세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제시했다. 안희묵 목사는 먼저 우리 교단의 교세보고서를 근거 자료로 제시하며 교회의 위기를 설명했다. 안 목사는 “교세 보고 자료를 바탕으로 재적교인 100명 이하의 교회가 전체 침례교회의 86.34%를 차지할 정도로 급격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마냥 교회가 지금이 상황에 안주하거나 머물러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대임을 우리는 자각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제는 변화가 아닌 혁명이 필요한 시기이며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혁명가로 거룩한 혁명에 동참하기를 원한다”며 “내일 당장 목회자가 사례비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생각하면 적어도 목숨을 걸고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엄청난 변화를 경험하는 목회 사역을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희묵 목사는 “미국 교회의 쇠퇴하는 시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