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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경선교회 공군새마음교회 위로 격려

 

군경선교회(이사장 정백수, 회장 서용오 목사)는 지난 8월 29일 공군 307 관재대대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307 관재대대는 공군 초임 군목이 근무하는 격오지 부대로 우리교단 김태연 군목이 첫 부임지로 시무하고 있다. 부대교회는 공군새마음교회로 전북 격포 인근에 소재하며 그 마을에 교회가 없어 영외에 위치한 군부대 교회를 주민성도들이 함께 섬기고 있는 민군연합교회이다. 


군경선교회는 79동기 수련회 장소 인근으로 김보응 목사(온양 협동) 자녀인 김태연 군목을 격려하기 위해 군부대교회를 함께 방문해 군복음화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경선교회는 “앞으로 우리교단 군목과 군선교사들이 목회하는 군인교회들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격려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범영수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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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