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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지방회 여선교연합회 야유회

 

온양지방회(회장 정훈화 목사)는 지난 10월 24일 충북 충주 및 단양 일대를 중심으로 여선교연합회 단합대회를 겸한 야유회를 가졌다.


62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풍호(충주댐), 옥순봉 출렁다리, 단양강진도 진도길 도보 산책, 도담삼봉을 경유하는 일정으로 진행했다.


지방회 관계자는 “온양지방회 여선교연합회는 지방회 애경사에 전폭적인 지원과 섬김으로 지방회에 귀감이 되며, 회원들 및 교회의 헌신으로 전도지원, 연말 이웃사랑돕기 등 사랑의 헌신으로 교회와 목회자들에게 큰 도움을 통한 격려와 용기를 주는 귀한 지방회 소속 부서”라며 “일일 야유회를 통해 알게 모르게 사랑과 섬김으로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공보부장 손경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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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가 아닌 복음의 거룩한 혁명가로”
이번 115차 총회 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은 특별한 순서를 가졌다. 지난 12월 미래목회 세미나에서 미래 목회 현상에 대한 말씀을 전했던 안희묵 대표목사(멀티꿈의)가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를 위하여”란 주제로 특강했다. 특별히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 시대에 어떠한 목회 사역을 전개해야 하는지를 돌아보고 변화의 시기를 맞이한 우리의 자세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제시했다. 안희묵 목사는 먼저 우리 교단의 교세보고서를 근거 자료로 제시하며 교회의 위기를 설명했다. 안 목사는 “교세 보고 자료를 바탕으로 재적교인 100명 이하의 교회가 전체 침례교회의 86.34%를 차지할 정도로 급격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마냥 교회가 지금이 상황에 안주하거나 머물러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대임을 우리는 자각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제는 변화가 아닌 혁명이 필요한 시기이며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혁명가로 거룩한 혁명에 동참하기를 원한다”며 “내일 당장 목회자가 사례비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생각하면 적어도 목숨을 걸고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엄청난 변화를 경험하는 목회 사역을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희묵 목사는 “미국 교회의 쇠퇴하는 시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