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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방회 “Rock 樂 Lock” 원데이캠프

 

경기지방회(회장 장용성 목사)는 지난 2월 16일 오산교회(김종훈 목사) 세교성전에서 지방회 원데이 캠프인 “Rock 樂 Lock, 예수님의 반석 위에 즐겁게 고정되기”를 진행했다.


이날 캠프는 지방회 소속 초등학교 4학년부터 대학 청년, 인솔교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방회장 장용성 목사(주님이꿈꾸신)를 비롯해 징검다리 임우현 목사, 기독교놀이문화연구소 노승주 소장, 구형화 사모, 달빛마을(김상진, 찜니), 듀자매(틱톡커), 유스비전 미니스트리 등이 함께 했다.


원데이 캠프는 다음 세대가 영적으로 세우기 위해 시작을 듀나미스워십, 임우현 목사와 함께 주님과 동행의 시간으로 찬양을 드렸다.


지방회장 장용성 목사는 성경적인 믿음을 다음 세대인 청소년들이 “반석 위에 굳게 서기” 위해 교회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며, 모든 민족의 복음화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과 꿈을 이루기 위해 말씀을 증거했다.                                           

공보부장 김덕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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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